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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회공과 요약 ( 2019. 7. 6 남선교회 )

2019-07-10 16:07:48, Hit : 4

작성자 : 김종각
신실한 복음의 일꾼
오늘의 말씀: 디모데전서 4장 6∽16절
맥추 감사절은 추수를 끝낸 기쁨속에서 그 수확을 가능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던 절기였습니다. 우리는 보리 수확하는 시기와 절기상으로 일치하였기에 맥추 감사절을 전통적으로 지켜오고있습니다. 특별히 한 해의 절반을 보내면서 우리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했음을 다시 한번 고백하며 감사하는 절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올해의 맥추 감사절은 감사의 차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새롭게 재무장하는 시간으로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모두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교회 공동체에 헌신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사도는 디모데에게 편지하여 교회에서 좋은 일꾼으로 헌신할 것을 당부하고있습니다.
주님의 신실한 일꾼으로 쓰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참된 경건에 이르도록 연단해야 합니다. (7절)
초대교회에 잘못된 경건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외식적인 신앙에 빠져 구약의 음식 규례를 지키고 육신의 절제를 위해 혼인을 금할 것을 주장했습니다.(2~3절) 바울은 그런 주장은 양심에 낙인 찍힌 거짓말쟁이 들의 속임수 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지으신 것은 모두 다 좋은 것이기에 감사함으로 받으라고 했습니다. 참된 경건은 외식적인 것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바울은 외식적인 경건은 자신을 속이고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라고 하였습니다. 참 된 경건은 이러한 것에서 벗어나 자신을 바르게 연단하는 것입니다. 단순한 금욕생활이 아니라 믿음과 사랑안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예수의 좋은 일꾼은 믿음의 말씀과 교훈으로 양육 받아야 합니다. (6절)

둘째, 믿는 자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12절)
디모데는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말씀을 가르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다른 교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젊다고 교회에서 합당한 권위를 부여 받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를 제대로 가르칠 수 가없었습니다. 바울은 그런 디모데에게 본을 보이라고 권면 했습니다.  본을 받을 만한 사람이 되면 디모데의 연소함을 업신 여기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디모데는 바울의 추천서가 있었음에도 자격에 대한 논란에 시달렸습니다. 진정한 신임장은 삶의 본이었습니다. 좋은 일꾼으로 쓰임 받으려면 믿음의 본을 보여야합니다. 진정한 권위는 지위보다 언행의 본을 보이는 것입니다.

셋째, 직임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14∽14절)
바울은 디모데가 여러 문제들로 인해 낙담하거나 직무를 포기하게 될까 걱정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갈때까지 말씀을 읽는 일과 권면하고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라고 했습니다.(13절) 또한 예언을 통해서 직임을 받은 것이기에 영적인 권위와 은사를 소홀히 여기지 말 것을 권면
하였습니다.(14절) 사실 주를 위해 헌신하다가 힘든 일을 만나면 포기하거나 도피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많은 성도가 지속적으로 주의 일꾼으로 쓰임 받지 못 하는 원인이 여기에 있습니다. 내가 주의 일꾼으로 세움 받는 것은 사사로운 생각으로 된 것이 아니고 주님이 부르시어 맡겨
주신 것임을 기억해야합니다. 자신의 소명과 직임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힘써 감당해야합니다. 범사에 감사해야 하지만, 특별히 맥추감사절은 한해의 절반을 보내며 지내는 감사절입니다. 모든 것이 주의 은혜임을 기억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방법가운데 최고는 사명과 직임을 잘 감당하는 것입니다. 선택 받은 일꾼 답게 맡겨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여 칭찬받는 복음의 일꾼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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