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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회공과 요약 ( 2019. 11.01 : 우리의 하나님은 누구신가?)

2019-11-05 13:20:39, Hit : 104

작성자 : 김종각
(남선교회 회장님께서 요약하신 속회 공과 입니다)

우리의 하나 님은 누구신가                11 월 1일
오늘의 말씀 : 시편 142편 1~7절

기독교 신앙은 철저히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고 있습니다. 우주 만물과 인생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자신이 믿는 신을 향하여 ‘아버지’ 라 고 부르는 것은 보기 드문 일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신앙은 창조주 하나님을 향해 아버지라 부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로 계시는 바,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과 어떤 교제를 누리며 살아야 할까요?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지를 분명히 깨달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사랑을 고백하면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베풀어 주시는 사랑의 아버지이십니다. 그 사랑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초월적 사랑인데, 시편 기자는 그 사랑을 경험했습니다.

우리가 경험해야 할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요?

첫째.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입니다. (1~2절)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는 동안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은 기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기다리시고 들으시는 분입니다. 환난의 날에 도움을 구할 분이 하나님이요, 절망의 때에 도움을 구할 이가 하나님이라면 우리는 엄청난 복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소리를 내어 부르짖고 소리 내어 간구하는 우리의 기도를 반드시 들으십니다. 때로는 원통한 것도 쏟아 내고, 억울한 일도 고합니다. 우환, 질고 등 말 못할 고충을 토로할
상대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모릅니다. 답답하고 힘들 때 힘들다고 할 수 있는 분,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십니다.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둘째, 우리의 모든 상황을 정확하게 아시는 하나님입니다. ( 3절)
하나님은 우리가 구할 때 이미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 그 삶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잘 알고 계십니다. 내 마음이 얼마나 상해 있는지도 아십니다. 사방에 얼마나 많은 올무 와 함정이 있는지도 아십니다. 살면서 참으로 답답할 때는 내가 처한 억울함과 어려움을 전혀 몰라 줄 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가 처한 상황을 모두 알고 계십니다. 내가 얼마나 억울한 형편에 있는지 다 아십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오셨기에, 우리의 약함을 아시고 죄에 무너지기 쉬운 것도 아십니다. 모르시는 것이 없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두려움 없이 기도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구할 수 있습니다.

셋째, 우리를 위험에서 건지시는 하나님입니다. (4~7절)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우리의 대적은 우리보다 강하지만, 하나님은 그 대적보다 강하십니다. 주님은 환난 날에 도움이시고 전쟁의 날에 피난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원한 기업이십니다. 하나님은 죽음의 감옥에서 우리를 건져내 생명을 지켜 주십니다.
나아가 비천하게 된 우리를 존귀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건지시는 분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누리는 가장 큰 복
입니다.
우리는 목숨이 위태로울 때 생명을 지으신 하나님께 기도하고,
경제가 어려울 때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께 기도하며,
대적이 몰려올 때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께 구하고,
삶이 비참할 때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구하기만 하면 됩니다.

영원히 살아 계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구원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도하도록 명하시는 것은 들으시고 응답하시려 함입니다.
세상의 모든 길이 막혀 더 이상 피할 곳이 없을 때, 하나님은 우리의 유일한 피난처요 방패 시며 산성이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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