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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과 뜨거운 사랑의 로맨스(펌글)

2008-09-11 10:06:46, Hit : 1165

작성자 : 김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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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매일 매일 살아가는 의미가

주님을 더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의미는 없을 것입니다^^






♡♡ 주님과 뜨거운 사랑의 로맨스 ♡♡

에스더2:16-18
아하수에로 왕의 칠년 시월 곧 데벳월에 에스더가 이끌려
왕궁에 들어가서 왕의 앞에 나아가니
왕이 모든 여자보다 에스더를 더욱 사랑하므로
저가 모든 처녀보다 왕의 앞에 더욱 은총을 얻은지라
왕이 그 머리에 면류관을 씌우고 와스디를 대신하여 왕후를 삼은 후에
왕이 크게 잔치를 베푸니 이는 에스더를 위한 잔치라
모든 방백과 신복을 향응하고 또 각 도의 세금을 면제하고
왕의 풍부함을 따라 크게 상 주니라 아멘


아하수에로 왕이 왕비를 뽑습니다.
심사위원은 물론 아하수에로 왕입니다.
왕의 마음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처녀가 왕 앞에 나아갑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금으로 치장을 했습니다.
아하수에로 왕이 그 처녀의 이름을 다시는 부르지 않습니다.
왕은 보물 속에 사는 사람인데 보물을 기뻐할 리 없습니다.
이 처녀는 자기 식으로 준비 한 것입니다.

또 다른 처녀가 왕 앞에 나아갑니다.
왕의 발 앞에 엎드려 왕후가 되고 싶다고 울고 불고 난리입니다.
왕은 이 처녀 또한 다시는 부르지 않습니다.
사정사정 한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에스더가 왕 앞에 나아갑니다.
에스더는 왕을 사랑하기에 너무나 자연스럽습니다.
그동안 에스더는 헤개를 통해서 왕의 마음을 알았습니다.
왕은 에스더를 보자 마자 사랑에 빠졌습니다.
왕이 모든 여자보다 에스더를 더욱 사랑하므로
저가 모든 처녀보다 왕의 앞에 더욱 은총을 얻은지라
왕이 그 머리에 면류관을 씌우고....♡♡♡

우리는 예수님의 신부들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심사위원은 물론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아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연인이십니다.♡♡
주님은 우리와 로맨스를 나누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의 완벽하신 사랑을, 최고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이시며
또한 우리를 너무나 좋아하시는 마음을 보이시며
그 사랑에 감격하며 감동하게 해서 주님을 사랑하기 원하십니다.♡♡

주님을 사랑함이
의중의 의요..♡
준비중의 준비요..♡
행복중의 행복이요..♡
기쁨중의 기쁨이요..♡
명예중의 명예요..♡
영광중의 영광이요.....♡
주님과 사랑함이 지상에서의 천국입니다....♡

주님의 신부는 지금 주님과 열애중에 빠져 있는 자입니다.♡
지금 우리는 주님과 거룩한 로맨스에 빠져야 할 때입니다.♡
주님을 좋아하고 그리워하고 기뻐하고
오직 주님께 빠져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어떤 분은 당신의 온 존재를 던져서
신랑되신 주님과 거룩한 로맨스를 추구하도록 하라고
말합니다.

이럴때
왕되신 주님께서 모든 여자보다 이러한 신부를 더욱 사랑하므로
그 신부가 모든 처녀보다 주님 앞에 더욱 은총을 얻은지라
왕이 그 머리에 면류관을 씌우고...♡♡♡
이런 영광을 얻게 될 것이며
주님과 영원한 영원한 영원한 로맨스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주님의 신부의 사랑의 고백입니다.♡

나의 님!
님이 계시기에 행복하고
님을 사랑하기에 행복하고
님이 나를 사랑하기에 행복하고
내 마음을 알아주는 님이 계시기에 행복하고
내가 그 사랑에 빠져있기에 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세상에 그 어떤 사랑보다도 님의 그 사랑이 너무나 고귀하기에
님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행복인지..
밤에 잠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꿈인 듯 생각해 봅니다.
나를 미소 짓게 해주는 님을 사랑할 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내가 이런 님을 두고 다시 누구를 사랑한다고 하겠는가?
나의 마음을 감싸주는 님의 숨결이 가시지 않고 선명하게
내 가슴에 남아 있는데...
내가 또 님을 사랑하며 보낸 세월이 얼마나 아름답게 남아 있는데...
어떻게 님을 잊고 살라는 것인가?
누가 님만큼 나를 사랑해 주겠는가?
그러므로 나는 님을 잊을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는 외로움이 있고..
이 세상에서는 아무와 나눌 수 없는 아픔이 있고..
님을 향한 그리움에 눈물이 고이는 것도..
사랑의 아름다운 모습중의 하나입니다.

그 사랑은 행복입니다.
그 사랑은 영광입니다.
그 사랑은 가치입니다.
그 사랑은 기쁨입니다.
그 사랑은 신앙입니다.

마음껏 주님을 사랑하세요...
마음껏 주님을 그리워하세요...
흘러내리던 강물도 멈추면 바다로 갈 수 없고
잘 자라던 나무도 멈추면 꽃을 피울 수 없고
애달픈 사랑도 멈추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여름날 불타는 태양의 열기 속에서
온 몸을 불 밝혀 놓고
애달픈 사랑을 멈추지 않고
사랑하는 님을 만날 때까지
사랑의 나라에 도착할 때까지
마지막까지 활활 타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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