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kumvit Soi 15
 
교회소식/알림터
새가족환영
매일묵상(QT)
기도게시판
포토갤러리
자유게시판
칭찬합시다



Warning: getimagesize(data/free01/쌍둥이.jpg) [function.getimagesize]: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hosting_users/psso/www/zb/skin/domi_bbs_t/view.php on line 23

 쌍둥이

2008-09-18 15:03:36, Hit : 1272

작성자 : 안경7
- File #1 : 쌍둥이.jpg(0 Byte), Download : 50

무슨 사진으로 보이나요.....?
태어난 지 얼마 안된 두 쌍둥이입니다.
왼쪽 아이는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인큐베이터 속에서
혼자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아이를 불쌍히 여긴 한 간호사는 병원의 수칙을 어기며
두 아이를 한 인큐베이터 속에 넣어 두었습니다.
그러자 건강한 오른쪽 아이가 자신의 팔을 뻗어
아파하는 아이를 포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왼쪽아이의 심장 박동도, 체온도,
모두 정상으로 돌아오고 건강을 되찾게 되었다고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두 어린 쌍둥이의
우애가 저의 얼은 가슴을 녹여주네요...
보듬어야겠습니다...
힘들어 하는 또 다른 사람을..
나의 작은 어깨 동무가 그 사람에게...
힘이 될 수만 있다면....



김영2
가슴이 찡- 하네요. 나의 작은 어깨가 그 사람에게 힘이 될 수만 있다면... 보태어야죠.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들, 돌이켜보면 주님안에서만은 슬프지 않았던 기억도 어렴풋이...주님안에서만이 견딜수 있었음을 압니다. 빛이없어도 환하게 다가오시던 우리 주님의 사랑만큼이나 큰 사랑도 함께 보듬어야겠어요. 2008-09-18
15:16:09

수정  
박기3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8-09-18
16:13:32

수정  
명장1
힘을 내 !!
동생아 넌 할 수 있어!!
가슴 저린 형제 우애군요. ^^
2008-09-18
19:19:59

수정  
Paul Yun
그래요, 요즘 들어 힘들어하는 우리의 형제와 자매들이 참 많지요? 그분들이 우리가 모두 보듬어야 할 분들인데... 늦은 것 같지만 지금부터라도 눈을 돌려 그분들을 보듬었으면 합니다. 가까운 우리들의 주변부터여!!!!! 2008-09-18
19:51:44

수정  


  쌍둥이   4
 안경7
1272 2008-09-18
101
  답안지   2
 안경7
1073 2008-09-19
100
     1
 안경7
1130 2008-09-21
99
  순종   1
 안경7
1098 2008-09-21
98
  울지마세요!   4
 안경7
1091 2008-09-21
97
  충청도 사투리   2
 안경7
1022 2008-10-31
96
  바보남편   4
 안경7
1177 2008-09-29
95
  이지선   4
 안경7
1339 2008-09-29
94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습니까?ㅋㅋ   2
 안경7
1186 2008-10-02
93
  안녕하세요!   1
 양은6
1079 2007-03-29
92
  ^^ ㅋㅅㅋㅅ   1
 양진1
1221 2007-03-06
91
  공고를 해 주세요   1
 양진1
1163 2007-04-05
90
  저도 반갑네요~   1
 윤 정
944 2011-01-03
89
  주일학교 야외학습   1
 윤 정
1032 2011-01-03
88
  김 광태 목사님의 편지 중에서 
 윤 정
936 2011-02-09
87
  반갑습니다.   1
 윤광1
958 2010-12-20
86
  잊지 않고 기도해 주시고 계실 노 목사님! 
 윤목1
1024 2007-07-01
85
  5월 교회 행사 
 윤석3
1213 2007-05-08
84
  5월 11일 금향로 기도회있습니다... 
 윤석3
1170 2007-05-10
83
  교적부를 작성중에 있습니다.. 
 윤석3
1511 2007-05-10

[1].. 11 [12][13][14][15][16]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