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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예수님 짜리'입니다.

2008-09-09 18:06:01, Hit : 1306

작성자 : 박기3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의 값은 얼마나 될까요?

사람의 육체에는 성냥 한 갑을 만들 수 있는 인과 유황있고, 비누를 7개 만들 수 있는 기름,

양말을 씻을 수 있는 정도의 물 1바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따지면 우리의 값은 얼마나 될까요?

우리의 가치는 생물학적인 가치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겨울연가의 주인공인 최지우씨에게 어떤 일본의 펜이 자기 아내를 위해 선물을 하려고 하니 싸인을 해서

보내어 주면 좋겠다고 해서, 겨울연가 CD에 직접 사인해서 보냈다고 합니다. 나중에 그 펜으로 부터

편지를 받았는데 편지 안에 100만엔(1000만원)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사람의 싸인이 1000만원의 값어치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요즘은 어떤 차를 타고 다니는지가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었습니다.

사람을 겉으로 드러난 것만으로 평가하고 판단하는 것이지요. 그것만으로 사람을 평가하기가 불가능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실 때 우리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나

천사보다 더 존귀하게 만드셨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습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말씀처럼

우리는 온 세상을 주고도 바꿀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세상 사람의 시각에서 쓸모가 없는 사람이라고 하지만

하나님의 시각에서 우리는 정말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를 살리기 위하여 십자가에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대속 물로 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정관사의 사랑, 즉 나누어 지지 않는 사랑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가게에 가면 천원을 주고 사면 천 원짜리, 만원을 주고 사면 만 원짜리가 되듯이,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내어주고 우리를 사셨기에 우리는 예수님짜리 입니다. 하나님께서 절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다고 하십니다. 모든 사람이 우리를 포기하고 외면할지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외면하거나 포기하지 않으신다고 하십니다.

시편 23편의 말씀처럼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신다고 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 한진해운 신우회에서 보내온 여의도제일교회 박대준 목사님 말씀 -






김영2
나의 값은 얼마짜리인가?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는 글이예요. 한번도 그런 생각없이 살아왔던 나의 가치의 소중함을 어떻게 매겨야하는가?..ㅋㅋㅋㅋ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하나님의 삶속에서 늘 승리하는 권사님 되세요.. 2008-09-09
20:43:15

수정  
안경7
마음에 찐~~한 무언가가 확 와닿는 글이네요.좋은글 감솨~ 2008-09-11
17:27:4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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