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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2007-04-06 18:19:00, Hit : 1206

작성자 : 안경7
- File #1 : 가시.jpg(0 Byte), Download : 60

안녕하세요~

여호와라파~!!! 정말 치료의 하나님이십니다~~~ ^0^

도경이가 오늘 퇴원했습니다.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지난주부터 열나고 아프기 시작하더니만..

결국 수욜 새벽에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위험하다고 겁을주는 바람에 입원했다가 오늘 퇴원했어요.

8년만에 어렵게 가진 아이라... 너무나 소중한 아들이었기에..

하나님이 보내주신 선물이란걸 잊고 그저 아가한테만 매달려 이뻐하고 잠시 또 하나님을 외면했었나봐요..

이제 7개월 지난 아이치고 그동안 병원을 얼마나 많이 왔다갔다 했는지 모릅니다.

태어날때도 예정일 2주앞서 교통사고로 응급실가서 아가 심장소리가 희미해지는 바람에 급하게 수술해서

태어났구요...

태어나자마자 인큐베이터에도 들어가있었구요...

그리고 태어난지 일주일만에 다시 병원에 입원했고...

1월엔 요로염으로 심하게 아파 중환자실에도 있어봤구요...

그동안 병원을 내집 드나들듯 참 많이도 왔다갔다 했네요..^^;


그런데 그때그때마다 기도보다는 솔직히 하나님을 원망하는 마음이 컸던거 같애요..

하나님이 보내주시구선 왜이렇게 아픔을 주시냐구요....

어제밤엔 병원에서 아기옆에 누워 엎드려 다시 회개기도부터 드렸습니다.

어찌나 눈물만 흐르던지...ㅜㅜ

하나님은 항상 그자리에 계셨고, 제가 하나님을 외면했던건데..

저는 수도없이 많은 잘못을 저질러 제몸이 온통 가시가 있어도

주님은 그런저를 항상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셨건만,

왜 제가 그동안 그걸 깨닫지 못했을까....하구요..


이렇게 하나님이 주신 아들 도경이를 통해 저를 기도하는 엄마로 다시 훈련시키시는가 봅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 는 성경구절 어렸을때부터 수도없이 들었건만 저는 참 자주도 쉬었네요..

그래도 이렇게 뒤늦게라도 깨닫게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병원에 있는동안 전화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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