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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여지는 것을 넘어서**

2007-04-08 11:30:27, Hit : 1013

작성자 : 할렐/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이
왜.. 예수님의 행동과 말에
그렇게도 민감하게 반응을 했을까요?

같은 유대 사람이었음에도
바리새파와 사두개파 사람들은
예수의 모든 것에 시샘을 하고
시비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의 신앙인들에게서도
유대의 권력자들인 사두개파와 바리새파 사람들의
그것과 비슷한 삶을 살아가는 경우를 봅니다..

그것은 바로
보여지는 화려함만을 추구한다는 겁니다..
외부로 나타나고, 드러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예수의 그것을 싫어했던 것입니다..
예수의 그것은 알찼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따르는 사람입니다..
곧 외모, 겉모습, 외적인 화려함에 휘둘리는 사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
곧 *사랑과 *믿음과 *소망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동산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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