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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where is god?

2007-04-09 22:59:17, Hit : 1243

작성자 : 안경7
- File #1 : 사본___now.jpg(0 Byte), Download : 48



영국의 어떤 과학자가 학생들에게 무신론을 가르치려고
분필을 가지고 칠판에다가 아래와 같이 써놓았습니다.


N0 WHERE IS GOD

그뜻은 하나님은 어디에도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학생들 중에 믿는 사람이 나오더니
과학자가 써놓은 것을

NOW HERE IS GOD

라고 띄어쓰기를 고쳐놓았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지금 여기에 계시다는 뜻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믿지 아니하는 사람에게는 없어보이지만
믿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계신 것입니다.



chun ae ja
주일아침 이른새벽시간. 주님이 보내시는 말씀입니다. "NOW HERE IS GOD" 이렇게 바꿀수 있는 바꾸어 줄 수 있는 용기와 믿음 오늘의 나의 MOTTO 입니다. 귀한 글 나누어 주신 안경희 님 감솨... 2007-09-02
09:23:01

수정  


42
  ++ 까치가 집 짓는 날 ++ 
 할렐/
1040 2007-04-19
41
  *- "나" 그리고 "말" -* 
 할렐/
1052 2007-04-19
40
  ^___더렵혀지지 않으면 청백한 사람이다___^ 
 할렐/
940 2007-04-17
39
  -*-가장 깊은 원망의 자리에서-*- 
 할렐/
944 2007-04-15
38
  **_그저 살자구요 _** 
 할렐/
954 2007-04-12
37
  ^*^ 다 된 밥에 재 ^*^ 
 할렐/
1041 2007-04-11
  No where is god?   1
 안경7
1243 2007-04-09
35
  ♥ 만남의 의미 ♥ 
 할렐/
1200 2007-04-09
34
  -<인생이 소풍이였다면..>- 
 할렐/
1084 2007-04-09
33
  **보여지는 것을 넘어서** 
 할렐/
1014 2007-04-08
32
  감사합니다... 
 안경7
1206 2007-04-06
31
  공고를 해 주세요   1
 양진1
1164 2007-04-05
30
  *-십이 년의 세월-* 
 할렐/
1035 2007-04-05
29
  -얼굴 표정이 마음입니다..- 
 할렐/
1029 2007-04-04
28
  ♥ 가슴으로 느껴라 ♥ 
 할렐/
1046 2007-03-31
27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할렐/
940 2007-03-30
26
  안녕하세요!   1
 양은6
1083 2007-03-29
25
  letter from Switzerland..   2
 김예2
1473 2007-03-28
24
  사~알 짝 삐짐...   3
 김예2
1275 2007-03-28
23
  우리는 누구를 위하여 주님의 자녀가 되었나요? 
 이 연
1186 200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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