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kumvit Soi 15
 
교회소식/알림터
새가족환영
매일묵상(QT)
기도게시판
포토갤러리
자유게시판
칭찬합시다



 **보여지는 것을 넘어서**

2007-04-08 11:30:27, Hit : 1011

작성자 : 할렐/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이
왜.. 예수님의 행동과 말에
그렇게도 민감하게 반응을 했을까요?

같은 유대 사람이었음에도
바리새파와 사두개파 사람들은
예수의 모든 것에 시샘을 하고
시비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의 신앙인들에게서도
유대의 권력자들인 사두개파와 바리새파 사람들의
그것과 비슷한 삶을 살아가는 경우를 봅니다..

그것은 바로
보여지는 화려함만을 추구한다는 겁니다..
외부로 나타나고, 드러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예수의 그것을 싫어했던 것입니다..
예수의 그것은 알찼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따르는 사람입니다..
곧 외모, 겉모습, 외적인 화려함에 휘둘리는 사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
곧 *사랑과 *믿음과 *소망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동산편지.................

 



  
  



  




  
  
  




282
  .....거짓말쟁이는 진심을 보여 주어 감동시켜라..... 
 할렐/
1038 2007-05-30
281
  ***돈 쓰기 전에... 
 할렐/
1238 2007-05-13
280
  ..^^두려워하지 않는 삶^^- 
 할렐/
1038 2007-05-07
279
  .....따지지 않는 믿음..... 
 할렐/
1035 2007-05-05
278
  *-남이 사기를 치고 있다는 것을 알더라도 입밖에 내지 마라-* 
 할렐/
1057 2007-04-30
277
  **은혜를 베풀려거든..** 
 할렐/
957 2007-04-25
276
  .....물은 파도만 일지 않는다면 조용하다..... 
 할렐/
965 2007-04-24
275
  ! 돈이 나오냐, 밥이 나오냐 ! 
 할렐/
1077 2007-04-20
274
  *)))))))여호수아의 유언(((((((* 
 할렐/
960 2007-04-19
273
  ++ 까치가 집 짓는 날 ++ 
 할렐/
1038 2007-04-19
272
  *- "나" 그리고 "말" -* 
 할렐/
1049 2007-04-19
271
  ^___더렵혀지지 않으면 청백한 사람이다___^ 
 할렐/
937 2007-04-17
270
  -*-가장 깊은 원망의 자리에서-*- 
 할렐/
942 2007-04-15
269
  **_그저 살자구요 _** 
 할렐/
954 2007-04-12
268
  ^*^ 다 된 밥에 재 ^*^ 
 할렐/
1040 2007-04-11
267
  ♥ 만남의 의미 ♥ 
 할렐/
1197 2007-04-09
266
  -<인생이 소풍이였다면..>- 
 할렐/
1082 2007-04-09
  **보여지는 것을 넘어서** 
 할렐/
1011 2007-04-08
264
  *-십이 년의 세월-* 
 할렐/
1033 2007-04-05
263
  -얼굴 표정이 마음입니다..- 
 할렐/
1026 2007-04-04

[1] 2 [3][4][5][6][7][8][9][10]..[16]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