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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그리고 "말" -*

2007-04-19 12:03:15, Hit : 1048

작성자 : 할렐/
고 장공 김재준 목사님의 좌우명(10)을 올려봅니다..
내 자신에게 많은 은혜로...

"나"를 얼마나 세우며, "말"은 얼마나 하는지..

.
.
1. 말은 적게, 귀는 크게..
2. 대인관계에서 의리와 약속은?
3. 최저의 생활비외에는 소유하지않는 자세..
4. 버린 물건, 버린인간에게서 쓸모를 찾는가..
5. 그리스도의 교훈으로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는가..
    (그 다음에 생기는 일은 하나님께 맡긴다)는 자세..
7. 평생 배우는 자세로 지낸다..
8. 사건처리는 건설적, 민주적 질서를 밟는다..
9. 산과 바다와 모든 생명을 존중하여 다룬다..
10.지구상의 모든 피조물을 "사랑"하고 "배려"한다..

***100점중 나는 몇점? 100점이 되시길***

^^*말로써 말 많으니 말을 말까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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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쟁이는 진심을 보여 주어 감동시켜라..... 
 할렐/
1037 2007-05-30
281
  ***돈 쓰기 전에... 
 할렐/
1237 2007-05-13
280
  ..^^두려워하지 않는 삶^^- 
 할렐/
1038 2007-05-07
279
  .....따지지 않는 믿음..... 
 할렐/
1035 2007-05-05
278
  *-남이 사기를 치고 있다는 것을 알더라도 입밖에 내지 마라-* 
 할렐/
1057 2007-04-30
277
  **은혜를 베풀려거든..** 
 할렐/
957 2007-04-25
276
  .....물은 파도만 일지 않는다면 조용하다..... 
 할렐/
964 2007-04-24
275
  ! 돈이 나오냐, 밥이 나오냐 ! 
 할렐/
1076 2007-04-20
274
  *)))))))여호수아의 유언(((((((* 
 할렐/
959 2007-04-19
273
  ++ 까치가 집 짓는 날 ++ 
 할렐/
1038 2007-04-19
  *- "나" 그리고 "말" -* 
 할렐/
1048 2007-04-19
271
  ^___더렵혀지지 않으면 청백한 사람이다___^ 
 할렐/
937 2007-04-17
270
  -*-가장 깊은 원망의 자리에서-*- 
 할렐/
942 2007-04-15
269
  **_그저 살자구요 _** 
 할렐/
953 2007-04-12
268
  ^*^ 다 된 밥에 재 ^*^ 
 할렐/
1039 2007-04-11
267
  ♥ 만남의 의미 ♥ 
 할렐/
1197 2007-04-09
266
  -<인생이 소풍이였다면..>- 
 할렐/
1082 2007-04-09
265
  **보여지는 것을 넘어서** 
 할렐/
1011 2007-04-08
264
  *-십이 년의 세월-* 
 할렐/
1032 2007-04-05
263
  -얼굴 표정이 마음입니다..- 
 할렐/
1026 200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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