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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려워하지 않는 삶^^-

2007-05-07 23:00:29, Hit : 1038

작성자 : 할렐/
어떤 사람이 공동묘지를 넘어 막 마을로
가려다가,
너무나 밝은 얼굴로 뛰어오는 꼬마를 만났다..

"공동묘지 근처인데 너는 무섭지 않니?"

이러게 묻자, 꼬마는 "아뇨?" 라고 하면서
오히려 이상하다는 듯 쳐다봤다..

"왜 무섭지 않지?" 다시 묻자,
꼬마는 활짝 웃으며 말했다..

"우리 아빠가 이 묘지 관리인이거든요?"...

하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삼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282
  .....거짓말쟁이는 진심을 보여 주어 감동시켜라..... 
 할렐/
1038 2007-05-30
281
  ***돈 쓰기 전에... 
 할렐/
1238 2007-05-13
  ..^^두려워하지 않는 삶^^- 
 할렐/
1038 2007-05-07
279
  .....따지지 않는 믿음..... 
 할렐/
1036 2007-05-05
278
  *-남이 사기를 치고 있다는 것을 알더라도 입밖에 내지 마라-* 
 할렐/
1057 2007-04-30
277
  **은혜를 베풀려거든..** 
 할렐/
957 2007-04-25
276
  .....물은 파도만 일지 않는다면 조용하다..... 
 할렐/
965 2007-04-24
275
  ! 돈이 나오냐, 밥이 나오냐 ! 
 할렐/
1077 2007-04-20
274
  *)))))))여호수아의 유언(((((((* 
 할렐/
960 2007-04-19
273
  ++ 까치가 집 짓는 날 ++ 
 할렐/
1038 2007-04-19
272
  *- "나" 그리고 "말" -* 
 할렐/
1049 2007-04-19
271
  ^___더렵혀지지 않으면 청백한 사람이다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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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2007-04-17
270
  -*-가장 깊은 원망의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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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 2007-04-15
269
  **_그저 살자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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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 2007-04-12
268
  ^*^ 다 된 밥에 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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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남의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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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여지는 것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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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표정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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