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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행복합니다. 정현 집사님때문에.

2007-03-06 22:28:48, Hit : 1050

작성자 : 이영1
우리교회는 마음을 행복하게 해 주시는 분들만 계십니다.
지난 주, 이정현 집사님께서 아름다운 찬양을 하셨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서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들을 수 있는 만남을 허락하신것에 대한 감사입니다.
집사님은 찬양이 끝날때 까지 하나님과 대화를 하시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집사님의 마음을 붙드시고,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부르고 있는 집사님도, 듣고있는 나 자신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렇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들이 사랑의 찬양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몽실5
정현언니 주님 주신 목소리는 천상의 목소리.^^
토요일마다 꽃꽂이 때 오시는 주님사랑도 너무 감사하고 은혜가 넘쳐요~
사랑해요. 언냐.
2007-03-07
10:12:00

수정  
이정6
T_T 사모님, 주님의 마음을 노래하면서 참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세상의 노래와는 전혀 다른 것이 바로 이런 점인가봐요... 우리가 주님을 떠나도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지 않아도, 우리가 주님을 버려도 주님은 우리와 여전히 함께 하시고, 사랑하시고 또 버리지 않으신다는 그 가사에 많은 은혜를 받았지요..

할렐루야.. 앞으로 주님 주신 귀한 달란트로 많은 은혜를 끼치며 살아가는 주님의 겸손한 통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이 찬양이 너무 좋아서 나중에 두 양집사님들과 함께 한번 더 찬양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2007-03-08
20:11:1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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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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