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kumvit Soi 15
 
교회소식/알림터
새가족환영
매일묵상(QT)
기도게시판
포토갤러리
자유게시판
칭찬합시다



 -3세 전에..-

2007-03-08 15:25:29, Hit : 1091

작성자 : 할렐/
자녀를 "신"처럼 받들면,
철저한 "악마"로 만들어집니다..

이걸 원하는 부모는 아무도 없습니다..

3세전에 인격이 거의 완성됩니다..
말만 못하지 울음과 웃음으로 다 감별하는 능력을 소유 한답니다..
놀랍죠!

3세전에 반 ㅈ ㅇ 서 키워야 된답니다..(강하게 표현하자면)
밤에 열 없이 우는 아이 관심 노,
밤에 젓달라고 우는 아이 관심 노(10시이후 수유 금)

가정의 법을 만들어놓고 실천하면 좋습니다..
사랑을 포함해서 엄격화 하고,
원칙을 세워서 실천합니다..

받아주는 습관은 절제를 못하게 만듭니다..
"귀한 자식 매 한대" 더..
"미운 자식(서자) 떡 한개" 더..
참 지혜로우신 우리 어르신네들...존경합니다..

그러나!

나!
바로 나부터 변화되어야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성숙한 인격체가 만들어지고,
교육되어져야 한다는 무거운 짐을 감당하실지...^^

권위없이 자녀 나무라지 마시길..^^
"모아 모아..카드........옐로 옐로..카드-
그라고 날 잡으사..*-*..^^












262
  ♥ 가슴으로 느껴라 ♥ 
 할렐/
1040 2007-03-31
261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할렐/
938 2007-03-30
  -3세 전에..- 
 할렐/
1091 2007-03-08
259
  -무책임한 아저씨..- 
 할렐/
1052 2007-03-08
258
  -시험 안보고도 되는 것 두가지..^^- 
 할렐/
1174 2007-03-05
257
    [re] 애들아! 2007년대 잘 지내자!!^^ 
 할렐/
1036 2007-03-05
256
  -항상 덩실덩실..-   1
 할렐/
1050 2007-03-05
255
  드뎌드뎌..   2
 토마5
1508 2007-03-02
254
  2012년 성가대   2
 진웅1
920 2012-01-04
253
  교회 명칭 관련해서요~   2
 이태,
1031 2007-09-01
252
  잘 도착했습니다.   1
 이정1
1107 2007-08-17
251
  세 나무 이야기 
 이영1
1136 2007-03-08
250
  거위가 뭐예요?   1
 이영1
1035 2007-03-08
249
  마음이 행복합니다. 정현 집사님때문에.   2
 이영1
1040 2007-03-06
248
  할렐루야! 우리교회 홧팅^__^   3
 이영1
1173 2007-03-03
247
  깨어 기도하는 지혜   1
 이연3
1037 2007-03-10
246
  우리는 누구를 위하여 주님의 자녀가 되었나요? 
 이 연
1183 2007-03-26
245
  사랑해요   3
 이 연
1166 2007-03-04
244
  윷놀이 우승자들 
 윤재3
1173 2007-09-26
243
  07.9.23. 주일 예배후 추석명절 윷놀이   1
 윤재3
1238 2007-09-26

[1][2] 3 [4][5][6][7][8][9][10]..[16]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