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kumvit Soi 15
 
교회소식/알림터
새가족환영
매일묵상(QT)
기도게시판
포토갤러리
자유게시판
칭찬합시다



 사랑해요

2007-03-04 21:55:07, Hit : 1183

작성자 : 이 연
주님을 알고서 사랑이라는 말이 저에 말임을 알게 됐어요

함께하는 믿음에 가족을 통해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됐어요

은혜를 알고 사랑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이선생님 고마워요 .  아이들의 변화를 보면서 선생님의

고마움을 이제야 알게 되네요..

더욱 아름다운 사랑의 꽃을 보기위해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태,
집사님. 멋진 준서, 인서가 울교회 기둥이 될꺼라 믿어요^^
늘 사랑해주시고 기도해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주님안에서 기쁜 한주 되세요.^^
2007-03-05
11:28:05

수정  
김정3
집사님이 계셔서 언제나 든든해요 ♡ 2007-03-05
11:57:15

수정  
할렐/
리님!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2007-03-05
13:41:02

수정 삭제


262
  미운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사람?   2
 명장1
1042 2008-09-16
261
  믿음 과 행함 
 심 재
720 2012-07-30
260
  바보남편   4
 안경7
1199 2008-09-29
259
  반갑습니다.   1
 윤광1
977 2010-12-20
258
  병간호차 고국방문길에 계신 윤재준 장로님, 한순연 권사님!~~~   2
 박미,
1420 2007-10-03
257
  볼티모어 아시아지역 포럼 공지 
 민경6
1422 2007-10-18
256
  부르짖음(시와말씀 365 중에서) 
 김영2
1150 2008-11-23
255
  부활절 단체용 달걀만들기 재료소개드립니다 
 만지.
1228 2008-02-18
254
  사랑의 동전모으기:구제.장학헌금 저금통 
 김영2
1222 2009-01-22
253
  사랑하는 동생을 보내며....   2
 심 재
948 2011-09-01
  사랑해요   3
 이 연
1183 2007-03-04
251
  사업차 고국방문길에 계신 조성운 집사님!   1
 윤재3
1174 2007-09-03
250
  사~알 짝 삐짐...   3
 김예2
1279 2007-03-28
249
  살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김영2
1228 2009-01-24
248
  상가집에서의 해프닝   3
 박기3
1118 2008-10-08
247
  새 교회 이름(이태경 샘 보세요)   10
 윤석3
1440 2007-09-12
246
  새 성전에 대한 설레임. 
 심 재
794 2012-10-03
245
  새로운 제안을 합니다.   3
 심 재
1088 2012-01-04
244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심 재
709 2011-12-31
243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김영2
961 2011-02-02

[1][2] 3 [4][5][6][7][8][9][10]..[16]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