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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이라는 시간..

2007-06-23 17:15:12, Hit : 1150

작성자 : 노윤6
10년이라는 시간이 참 빠르네요...
새로 교회를 꾸미면서 2층 타일 뗘다가 일층에 보수 공사하고 했는데..ㅋㅋ(지금은 그곳에서 예배를..)
목수들에게 나무십자가를 이렇게 만들고 형광등은 이렇게 하라고 말하면서...(아직도 예배당 앞에 있겠죠?)
뒷마당에 잔디를 열심히심고 작은 텃밭(?)도 만들었었는데...물이 잘 안빠져서리...ㅋㅋ
비가너무와서 롯띠에 아무도 수요예배를 참석하지 못했던 예배시간...
중고등부를위해 농구대도 구입하고...(지금은 사라졌으려나..)
교회안내판에 글씨를 파며보냈던 시간들..
.
.
기억하시는 분들이 얼마니 계실지 모르지만..그땐 참 많은 사랑과 은혜로 행복했습니다..
지금은 그 기억만으로도 참 행복하구요...
.
.
평안하신지요...노윤행전도삽니다.
지금은 성남에있는 영도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고 있구요.
아!! 이쁜 처자와 결혼해서 온집안을 정신없게 만드는 돌지난 아들도 하나 있습니다..
.
.
사진으로나마..교회 모습을 보는것도 이렇게 즐거운데...
조만간 한번 찾아 뵈었으면 하는 맘 뿐이네요...
.
많은 분들이 새로운 얼굴이시겠지만... 그래도 기억하시는 분들...댓글이라도...

사모님.. 인우 생일이 내일 모레네요...
떨어져있어서...

모두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주님안에서...

은혜만땅!!
사랑만땅!!!
성남에서  노윤행목사




윤목1
글쎄 말입니다. 10년의 세월이죠?
많이 변했습니다.
가끔 노 목사님의 그시절을 떠올리며 얘기 꽃을 피우곤 합니다. 잊을수가 있겠습니까?
참 10년의 세월을 뒤로하고 큰 일을 벌이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2년 시작한 신학교가 벌써 첫 번 졸업생을 내기도 했구요.
암튼 모두들 보구 싶어하니 속히 외시구려.
그 교회는 여름 휴가 없남?
계획을 잘 세우시고 연락 주세요.
사모님도 아가도 건강하시구요.
사진 좀 올려 놓으시구여!!!

윤 목사 올림.
2007-07-01
20: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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