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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성전에 대한 설레임.

2012-10-03 14:57:52, Hit : 768

작성자 : 심 재
이젠 어르신이하는 말이 거슬리지 않는 나이가 되었다.
나는 평생 3번의 교회를 지어 입당 예배를 보았다.

인천, 말레이지아, 부천 등이다.
그러나 태국에서의 새성전은 그 어느때 보다도 설랜다.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으니 이제 마지막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교회 입당 예배를 3번씩이나 들였으니 보통 축복을 받은게 아니다.

자~.... 이제는 목사님들을 믿고 정점을 향해 달려 보자.
책임 지겠다는 목사님들의 각오가 우리의 마음을 움직여 보자.
다른 이야기지만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든 어느 유명 가수의
미국대학 졸업장이 세상을 시끄럽게 만든적이 있다.

본인 가수는 기가찰 노릇이다. 조기 졸업이 한 네티즌의 끈질긴
말도 안되는 주장으로 몇 년간이나  시달림을 받는 중이다.
목사님들이 성전에 대한 열의를 믿고 따라가 보자. 믿으라고 하지 않는가 ?
이의를 달지 말자. 의심을 하지 말자.
입당예배가 순서데로 기간내에 완공이 된다면 뭐라고 변명 할텐가...

이제는 완공된 교회에서 무었을 할까를 생각 하자.
어린이들이 뛰어 노는 넓은 운동장을 상상 하자.
예배후 선교회별로 옹기종기 모여서 세상을 씹어 보자.
깻잎, 시금치를 직접 심어서 뽑아 신학교 학생과 같이 먹어 보자.
우리의 꿈을 하나 하나 실천해 보자. 무엇이 두렵단 말인가.

교회에 다니다 보면 [은혜] 라는 단어가 항상 떠오르곤 한다.
목사님 말씀에 대한 은혜, 혼자만에 기도가 몸에 닿는 은혜, 등등..
그러나 과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 행동 등에 은혜를 받으실까 ?

[나는 너희들의 기도 행동에 전혀 은혜를 받지 못한다면 어쩔껀가 ?]


성도들의 마음의 도움을 절실히 요구 되는 요즘이 아닌가 생각되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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