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kumvit Soi 15
 
교회소식/알림터
새가족환영
매일묵상(QT)
기도게시판
포토갤러리
자유게시판
칭찬합시다



 -*-가장 깊은 원망의 자리에서-*-

2007-04-15 21:43:41, Hit : 956

작성자 : 할렐/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시편 139:8-10)
.
.

통상 다윗으로 알려진 이 시의 저자는
자신의 삶과 결부되어 있는 하나님을 이렇게 멋들어지게 고백합니다..

* 하늘에도: 인생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일이 잘 풀리고 어려움이 없던 시절, 그곳에서 주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 스올에: 가장 고통스럽고 절망에 쓰러져있을 그때, 지옥같이 힘들었던 그때에,
              주님은 그곳에 함께 계셨습니다..

* 새벽날개 치며: 수평선 넘어 해가 떠오르는 장광이 바로 새벽 날개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너무 밉고 싫어
                        도망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빛의 속도로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도 주님 손이 인도하셨고,
주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다시 일으켜 세워주셨습니다..

우리 삶의 곳곳에서 "주님을 만날 수 있음" 을 고백합니다..
<동산편지>

 



  
    



  




  
  
  




182
  2012년 성가대   2
 진웅1
946 2012-01-04
181
  사랑하는 동생을 보내며....   2
 심 재
950 2011-09-01
180
  ^___더렵혀지지 않으면 청백한 사람이다___^ 
 할렐/
953 2007-04-17
179
  죽음마저 거부한 슬픈 사랑의 이야기.... 그리고 영혼... 
 심 재
953 2011-09-18
178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할렐/
954 2007-03-30
  -*-가장 깊은 원망의 자리에서-*- 
 할렐/
956 2007-04-15
176
  ♥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 
 할렐/
959 2007-06-14
175
  김 광태 목사님의 편지 중에서 
 윤 정
960 2011-02-09
174
  **_그저 살자구요 _** 
 할렐/
962 2007-04-12
173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김영2
964 2011-02-02
172
  *)))))))여호수아의 유언(((((((* 
 할렐/
969 2007-04-19
171
  저도 반갑네요~   1
 윤 정
971 2011-01-03
170
  **은혜를 베풀려거든..** 
 할렐/
973 2007-04-25
169
  .....물은 파도만 일지 않는다면 조용하다..... 
 할렐/
975 2007-04-24
168
  2011년 부흥회 첫날 
 김영2
979 2011-10-11
167
  긴급 정보... 
 심 재
980 2011-09-06
166
  암을 이기는 방법   4
 명장1
982 2008-09-18
165
  반갑습니다.   1
 윤광1
983 2010-12-20
164
  유치부 전도인원 총15명....이뤄낸 행복..주님과 함께 하고싶다   2
 김영2
994 2011-09-27
163
  **보여지는 것을 넘어서** 
 할렐/
1029 2007-04-08

[1][2][3][4][5][6] 7 [8][9][10]..[16]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