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kumvit Soi 15
 
교회소식/알림터
새가족환영
매일묵상(QT)
기도게시판
포토갤러리
자유게시판
칭찬합시다



 사랑하는 동생을 보내며....

2011-09-01 10:21:49, Hit : 943

작성자 : 심 재
동생이 어제 한국으로 완전 철수를 했다.
예수를 모른다고 빈정되던 동생...

예비신자로 교회 의자 뒤에 붙여 놓고 기도했던 동생..
예수보다 골프를 너무나 사랑했던 정 재현 프로 골퍼..

태국에 와서 유일 무일하게 집에도 찾아 오고 만두도
같이 빚으면서 서로의 마음을 주고 받던 동생...

인도네시아를 오고 가며 마음을 추스리지 못했던 동생..
한국에 가서는 꼭 예수를 믿고 답답한 마음을 정리하거라..

60살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활짝 웃던 사랑하는 동생...
부디 건강하고 재수 없던 태국 보다는 아늑한 한국땅에서

좋은 하나님 만나서, 좋은일 많이 하거라....  


김영2
새신자 명단에 늦게 올려달라고 하신 그분이시군요...분명히 권사님의 기도를 들어주실거예요... 2011-09-26
01:51:02

수정  
심 재
그렇습니다. 엊그제 전화도 오고, 멜도오고 나이는 어린 동생이지만 많이 의지 하고 지냈는데 떠나 갔네요.
다시 온다는 대구 사는 내동생... 기다리면 다시 오겠죠.
2011-09-26
17:55:22

수정  


182
  2011년 부흥회 첫날 
 김영2
964 2011-10-11
181
  우리 모두 하나로..   2
 박종6
873 2011-09-30
180
  감사합니다.   3
 박종6
846 2011-09-28
179
  유치부 전도인원 총15명....이뤄낸 행복..주님과 함께 하고싶다   2
 김영2
980 2011-09-27
178
  우리는 예수 쟁이.....   1
 심 재
841 2011-09-26
177
  죽음마저 거부한 슬픈 사랑의 이야기.... 그리고 영혼... 
 심 재
938 2011-09-18
176
  긴급 정보... 
 심 재
967 2011-09-06
175
  제곱메타를 평수로 계산 하는 방봅....   1
 심 재
2038 2011-09-05
  사랑하는 동생을 보내며....   2
 심 재
943 2011-09-01
173
  손가락 기도 
 김영2
1239 2011-02-13
172
  김 광태 목사님의 편지 중에서 
 윤 정
950 2011-02-09
171
  HOME PAGE....왜 만들었을까 ? 
 심 재
1449 2011-02-06
170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김영2
956 2011-02-02
169
  위십팀과 정해임 선교사 
 김영2
1248 2011-01-13
168
  오늘 아침엔 왠지 외로웠는데...   4
 김영2
1085 2011-01-10
167
  주일학교 야외학습   1
 윤 정
1048 2011-01-03
166
  저도 반갑네요~   1
 윤 정
958 2011-01-03
165
  반갑습니다.   1
 윤광1
970 2010-12-20
164
  안녕하세요^^ 
 김예2
1279 2009-05-15
163
  27일 심야기도회 ... 
 윤석3
1171 2009-03-29

[1][2][3][4][5][6] 7 [8][9][10]..[16]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