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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학교 교사대학

2009-01-23 00:31:16, Hit : 1439

작성자 : 김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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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제 1회 교사대학을 실시하였습니다.

일시 : 2009년 1월 18일 오후 5시
장소 : 예배당
대상 : 유치.유년.중고등부 교사와 학부모.목사님  

주제: 구원의 은총을 확신시키는 교회 교육
표어: 은총과 성화
주제 성구 :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엡 4:13)

전희영 장로님의 기도로 시작한 교사대학 참 의미있었던 시간이었다.
또렷하고 강한 김경근 목사님의 설교
여리고 하얀 얼굴에서 어찌 그리 단단한 말씀들이 우리의 뇌를 자극시키는지..
교회의 어린이들과 청소년, 장년들을 위해서 교회가 운영하며 정규 교과 과정과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통해서
교회의 회중에게 기독교 신앙을 가르치는 중추적인 역활을 수행하는 교육제도라는 정의로 시작한
교사대학은,

-----교사의 역할은 무엇인가?
-----무엇을 알아야하나?
-----어떻게 가르치나?

교회학교 교사의 자기진단에서,

1.교사 당신은 교회에서 가르치는 일이 주님의 최우선적인 위임사항임을 인정하는가?
2.교사 당신은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을 통해 능력을 공급받으면서 가르치는가?
3.당신은 교사로서 당신의 양떼들을 위해 그들의 이름을 호명하며 기도하는가?
4.교사 당신은 공과(말씀) 준비를 언제부터 시작하는가?
5.당신은 공과의 본문을 몇 번이나 읽는가?

라는 프린트물로 강의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과연 몇점 짜리 교사인가라고 되묻기전에 정말 나는 위의 제목들중에 몇번이나
실천하고 살았는가? 하는 반성을 해보니 많이 부끄러웠다.
늘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심방 하나 제대로 하지 못했고,
항상 같은 아파트에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산다는 이유로 그냥 만날때마다
눈웃음 하나 흘려보내는 이유로 전화심방을 꺼려 했던 게으름..
공과공부도 마음 내키면 열심히 준비해가고 바쁘다는 핑계로 얼렁뚱땅해서 넘어가던
작년 시간들..
올해는 맘먹고 열심히 가르쳐 봐야겠다는 부지런함으로 미리 스케치북도 준비하고 열심히
그림도 그려서 아이들 머리속에 가슴속에 천지창조를 심어주면서 뿌듯해 하던 지난 주일 공과공부시간.
미리 준비하고 공부해 간 덕에 자신만만하게 꺼리를 심어주던 준비성을 목사님의 설교를 들므면서
몇번이고, 옳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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