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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래요, 부르사네 입니다^^

2008-10-31 02:10:35, Hit : 1095

작성자 : 김수2

건강하고 아무 탈 없이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태국 생활을 경험했으니, 다음에는 뭔가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다시 가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성전 건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저희가 받은 사랑을 더 많이 베풀기 위해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아무 것도 아닌 저희에게 주신 사랑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경7
왜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거야..
어디서든 씩씩하게 힘내고 잘살고~
늘 기도하고 있는 사람 있다는거 생각하고...
행복하게 잘살어!
근데..부산가면 회쏘나?? ^^
2008-10-31
15:50:15

수정  
정현2
잘 도착하셨다니.... 반갑네요... 부르사가 너무 어려서 걱정했는데요... 항상 주님안에서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아마도 많은 세월이 흘러도 아이이름만 대면 다 기억할거예요. 좋은모습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또 만났으면 좋겠어요..... 2008-10-31
23:48:00

수정  
명장1
필래오, 부르사 너무 이쁜 애들이 없어서 허전하네요. ㅠㅠ
항상 주님 안에서 열심히 사세요.
주님이 주신 축복으로 형통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2008-11-01
01:18:19

수정  
김영2
정들면 이별이라고...제 나름대로 열심히 성도들 이름과 얼굴을 익히려고 애썼는데...겨우 김수영 자매 얼굴 익히고 친해질만하니 훌쩍..미워용.. 암튼 잘 사시구요, 부산이라구요? 저도 부산에서 살다왔는디.. 한국 한번 나가면 산낙지 사줄거지요? 난 다대포쪽하고 가깝게 살아요. 신평2동이 언니집이라서...어디시남여? 아참, 바자회 잘 해서 많이많이 벌었답니다. 비밀인데여...631.000바트? ㅋㅋ 놀랬져? 2008-11-01
23:06:4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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