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kumvit Soi 15
 
교회소식/알림터
새가족환영
매일묵상(QT)
기도게시판
포토갤러리
자유게시판
칭찬합시다



 ...작은 보답...

2007-06-11 00:13:13, Hit : 1025

작성자 : 할렐/
가장 활발한 나이인 20대에
교통사고를 당해 한 쪽 눈을 잃었을 경우,,,

대개의 사람이라면
자신의 처지를 얼마나 비관하며 살것인가..
.
.

그런데
지난 93년 창원공단에서 일하던
K씨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승용차에 치어
한쪽 눈을 잃었으나
오히려 살아난 것이 그저 감사해 신장기증을 약속,,,
.
.

3년 뒤인 96년..
얼굴도 모르는 신부전증 환자에게
한쪽 신장을 내주었고 수술은 성공했다..

K씨는 한마디,
"죽을 뻔한 목숨을 살려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 싶었다" 라고..^^




142
  -항상 덩실덩실..-   1
 할렐/
1072 2007-03-05
141
  -<인생이 소풍이였다면..>- 
 할렐/
1093 2007-04-09
140
  -*-가장 깊은 원망의 자리에서-*- 
 할렐/
949 2007-04-15
139
  -----사랑----- 
 할렐/
1020 2007-06-30
138
  -3세 전에..- 
 할렐/
1112 2007-03-08
  ...작은 보답... 
 할렐/
1025 2007-06-11
136
  ...지원네 연락처...   1
 할렐/
1158 2007-07-29
135
  .....거짓말쟁이는 진심을 보여 주어 감동시켜라..... 
 할렐/
1050 2007-05-30
134
  .....따지지 않는 믿음..... 
 할렐/
1042 2007-05-05
133
  .....물은 파도만 일지 않는다면 조용하다..... 
 할렐/
969 2007-04-24
132
  ..^^두려워하지 않는 삶^^- 
 할렐/
1047 2007-05-07
131
  07.9.23. 주일 예배후 추석명절 윷놀이   1
 윤재3
1258 2007-09-26
130
  10년 이라는 시간..   1
 노윤6
1161 2007-06-23
129
  12주 특별목요모임에 초대합니다. 
 경배2
1573 2007-06-25
128
  2007.9.2 주일에 우리교회 통합 감사예배를 잘 마쳤습니다.   1
 윤재3
1107 2007-09-03
127
  2008년 금요철야기도 마지막 기도회 
 김영2
1104 2008-12-27
126
  2008년 바자회를 마치면서....   1
 김영2
1436 2008-11-01
125
  2008년 여름성경학교 치앙마이를 다녀와서 ---   5
 김영2
1240 2008-08-21
124
  2008년 중고등부 아름다운 예배... 
 김영2
1149 2008-12-30
123
  2009년 각 기관장 선출 
 김영2
1416 2008-12-30

[1][2][3][4][5][6][7][8] 9 [10]..[16]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