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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2007-06-30 12:09:59, Hit : 1018

작성자 : 할렐/
두달 전,,

딸이 떠난 뒤
난 몹시 허전했다..

돌아온다는 말을 했지만 어쩐지..

하나님을 의지 하지만
사람은 눈으로 보며 즐거워하는 대상도 필요한것 같다..
나만 그럴까?
언제나 바라보고 말할 대상이 필요하다..

오로워 할걸 대비해서인지
성경통독을 사이트에 올려놓고 떠났다..

떠난 날부터 시간만 허락하면
나는 이곳에 매달려 살았다..

두달만인 어제 신약통독을 끝냈다..
매일, 어깨의 무너짐도 불사하고 나는 매달렸다..

분명 소망하고 소원하는 것들을
이곳에 불사르며 읽어 나갔다..

"지금 이시간도 살아역사하시는 당신(주님) 앞에
기도와 동일하게 이 말씀을 읽습니다,
받아주시고  섭리하시고 역사하소서,,아멘" 하고
시작과 끝을 맺는다..

그리고 받은 내 안에 음성이 있었다..
.
.
.
결론,
혀는 짧게 놀리고
사랑은 길길길게, 꾸꾸꾸준히,

내가 "사랑" 부족함을 절절히 느끼며,

당분간**^^
방콕한인교회를 떠나
고향을 향해...

재충전의 기회로 삼고 묵묵히 떠나는
내 모습을 지금도 지켜보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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