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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맞이 웇놀이 대회가 있었습니다.

2008-09-15 01:06:00, Hit : 1275

작성자 : 김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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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주최로 추석 맞이 윷놀이가 오후에 있었습니다.
각 속별로 준비해 온 맛있는 애찬으로 한가위를 맞이하고,
여선교회에서 준비한 송편맛도 보면서 오후예배 시간에 각 구역별로 윷놀이가 있었습니다.

*** 단체전 진출팀 ****                                    

은혜속------사랑속
소망속------자비속
양선속------믿음속
충성속------중,고등부

준결승 : 은혜속---소망속 ,  믿음---중고등부
결   승 : 믿음속 ---- 소망속

  ****심사결과***

단체 1등  :  믿음속     (이봉미 권사)
단체 2등  :  소망속     (이연이 권사)
단체 3등  :  중고등부  (전선아)    
단체 4등  :  은혜속     (박순이 권사)


개인 1등  : 김상윤 (초등 6년)
개인 2등  : 백미희 집사

--------윷놀이 후기

개인 3등은 예배당이 비좁은 관계로 깜박 잊어버려서 결승을 벌이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개인 3등 상품이 단체 4등으로 갑자기 생겨나는 은혜가 되었어요.
은혜속 속원 모든 분들이 마지막까지 윷놀이를 지키고 있었던 아름다운 우정이  단체 4등상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리고, 단체 3등상을 받은 중고등부 아이들은 상품권을 현금으로 바꿔서 "건축헌금"에
넣어달라고 직접 목사님께 전달하는 이쁜 마음도 있어서 오늘 하루는 너무 잼나고 신나는 은혜의
날이 되었답니다. 감히 어른들도 생각해 내지 못한 건축헌금에 기꺼이 넣어주고픈 그 아이들의
마음을 우리 주님도 눈물나게 기뻐히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빈 자리를 채워주셔서 우정을 보여주신 은혜속: 박순이 속장님, 윤국진.유금숙.원정선집사님,
등수에서 밀려나셨는데도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의 행운을 받은 소망속은 자비속의 불참으로 준결승에 바로 올라가는 찬스를 얻었고,
준결승에 도전한 은혜속과 소망속,
할렐루야.... 부르짖으며 막판 뒤집기를 한 양진숙 집사님,
피아노만 잘 치는줄 알았는데 윷놀이 솜씨도 과히 수준급...
할렐루야에 이어 아멘-으로 응답한 소망속이 준결승에서 은혜속을 과감하게 물리치고 결승전에 도달했지만,
믿음속 이봉미권사님과 박순녀 권사님의 "주님 뜻대로 하소서..." 멘트에 2승으로 단체 1등을 안아버린 믿음속.
끝까지 "개(계)판"만을 고집하던 윤정미 집사님.....참 재미나는 한판 놀이였습니다.

교민사회에서, 그리운 가족을 고향에 두고 온 그리움을 큰빛 교회 예배당에서 맘껏 풀어놓고 즐겼던 윷놀이,
모든 놀이를 마무리 짓고 나올때는 한때 소낙비가 내려 뜨거운 아스팔트를 식히고 있었고,
웃고 즐기며 악을 쓰던 그 한판 승부는 어느새 빗속에 잠잠히 잠겨, 또다른 내일의 시작속으로 발걸음을 돌림에도 서운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전에서 마지막까지 주님의 이름을 놓지 않고 부르짖던  김상윤과 백미희 집사님...
집에선 윷놀이 한번도 시키지 않았는데 당당하게 개인 1등을 해버린 우리 아들, 김상윤... (장하다ㅋㅋㅋ)
휴대폰을 사고 싶다고 소망하던 그 바램이 서서히 이루어지려나?은근 기대하는 개인 1등..

감사로 뭉쳐진 하루..
사회를 맡은 전희영 장로님, 남선교회 선물 준비에서 프로그램까지를 맡은 김성욱 집사님,
꼬맹이들과 한판 승부를 벌이다 다소 지친듯한 윤권식 장로님...


박기정 권사님의 라텍스 후원으로 감사하게 특별상을 받게된
양진숙 집사님의 부군, 박순녀 권사님, 최순자 집사님, 원정선 집사님...
특별상의 의미를 끝내 모른다고 부인하시는 전희영 장로님의 사회를 끝으로 마무리가 잘된 하루였습니다.

늘 주님안에서는 이렇게 기쁨이 나오고,
웃음이 맴돌고, 인정이 흐름을 다시 한번 깨달았던 시간시간었음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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