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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회공과 요약 (2019. 07. 12 남선교회)

2019-07-15 16:12:45, Hit : 158

작성자 : 김종각
남선교회 회장님께서 요약하신 속회 공과 입니다.  

성도의 아름다운관계 (7월12일)

오늘의말씀: 디모데전서5장1~16절

신앙인들의 삶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을 말하라면 ‘관계성’ 입니다.
디모데는 목회를 하면서 여러 계층의 성도들을 다 접해야 했습니다.  연로하신 어르신과 젊은이들,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모두 만났고, 심지어는 과부까지도 돌보면서 모든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야 했습니다
교회에 속해 있는 우리 역시 다양한 이들과 바른 관계성을 가져야 합니다. 특히 성도들 간의 관계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교회는 독특한 관계로 맺어진 공동체입니다. 다양한 배경과 특징. 연령의 사람들이 모인 곳이기에 일체감을 가진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오늘의 시대는 이웃을 잃어버린 시대입니다. 그런 우리에게 오늘 본문은 교회 안에서 어떻게 관계를 맺어 갈지에 대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회 안에서 어떻게 다양한 관계를 맺어 가야 할 까요?

첫째. 노인과 젊은 이에 대하여. (1~2절)
성경은 교회 안에서 남자 노인들에 대해서는 나무라지 말고 아버지에게 하 듯 정중 하게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자 노인들에 대해서는 어머니에게 하 듯 하라고 합니다. 곧 노인들을 대 할 때는 자신을 낳아준 부모에게 대하듯 하라는 것입니다. 또한 젊은 남자에 대해서는 형제에게 하 듯 하라하고, 젊은 여자에 대해서는 자매에게 하 듯하되 ‘온전히 깨끗함으로’ 대하라고 말씀합니다. 교회안에 모든 지체는 그리스도의 몸 된 지체들입니다. 따라서 남녀노소 구분없이 모두다 존중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노인에 대해서는 부모를 대 하 듯 공경하고 배려해야 합니다.  젊은이에 대해서는 내형제자매 처럼 여기며 순결한 마음으로 대해야 합니다. 그럴 때 교회는 세상이 인정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될 수 있습니다.

둘째, 가족 간에 대하여. (3~8절)
본문은 “자녀들이 부모에게 효를 행할 수 있도록 가르치라.” 고 말씀하고있습니다. 당시의 ‘과부’는 외롭고 힘이 없는 사람의 대표입니다. 이런 과부에게 자녀와 손자가 있다면 그들에게 부모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을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또한 자기가족을 돌보지 않는 사람은 불신자 보다 더 악한 사람이라고 말씀하며 먼저 가족을 돌보라고 하십니다. 눈에 보이는 가족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과연 나 자신이 주님을 섬기는 사람으로서 형제들 과 부모님에게 어떻게 행해 왔는지 깊이 돌아보아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만큼, 내 가족을 돌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 입니다.

셋째, 소외된 사람들에 대하여. (9~16절)
그 당시 나이 60이넘은 과부는 생계를 유지할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사회적으로 힘없고 연약한 부류였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홀로된 여인들 가운데서 정숙한 여인을 과부명단에 올려 구제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11절에서는 “젊은 과부는 올리지 말지니....” 라고 했는데, 이는 재혼하여 새로운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구제의 대상을 신중하게 선정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더러는 친분이나 분위기, 충동에 따라 구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모습은 반성해야 합니다.  정말로 교회가 구제하지 않으면 생계가 곤란하고 삶이 힘겨운 사람들이
주변에 많기 때문입니다.  요한1서4장20절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 하 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고했습니다.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짓말 하는자 입니다. 신실한 성도라면 눈에 보이는 형제들과 아름다운 관계를 가져야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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