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kumvit Soi 15
교회소식/알림터
새가족환영
매일묵상(QT)
기도게시판
포토갤러리
자유게시판
칭찬합시다



 속회공과 요약 ( 2019. 10. 25 : 하나님만 바라라)

2019-10-25 13:53:14, Hit : 163

작성자 : 김종각
(남선교회 회장님게서 요약하신 속회 공과 내용 입니다)


하나님만 바라라 10 월 25일

오늘의 말씀 : 시편 121 편 1 ~ 8절

오늘은 1517 년 10 월 31 일 마르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당 문에 가톨릭교회의 잘못을 반박하는 95개 조항을 내걸면서 시작된 종교 개혁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의 목숨을 건 개혁 운동이 오늘날 개신교회를 세웠습니다 . 그가 행한 개혁의 원동력은 어려운 순간을 만날 때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본 시는 순례자들이 성전을 향해 올라가면서 부른 노래입니다. 성전에 오르는 외로운 영혼이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관한 굳은 믿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힘들고 불안한 요소들이 있으나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눈을 들겠다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만이 다시 일어서고 살아날 수 있는 길입니다.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 까요?

첫째. 천지를 창조하신 분입니다. (2절)
시인은 지금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그 도움은 어디서 올 것인지 찾던 중에 하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 하나님은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였습니다. 그의 인생의 모든 어려움을 가장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는 해답을 발견한 것입니다. 인생을 지으시고 세상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만이 모든 것을 아시고 진실하게 도우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진정한 도움은 오직 하나님 뿐입니다. 우리를 설계하여 지으신 분의 손 아래에 들어갈 때, 삶이 해답과 문제를 가장 확실하게 해결 받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지금도 만물을 당신의 질서 안에 두시며 다스리고 계십니다.
도움을 구하며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들에게 새 일을 행하십니다.

둘째, 모든 환난에서 지켜 주시는 분입니다. ( 7절)
본 시편에서는 ‘지키다 ’라는 표현이 여섯 번이나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를 지키시려는 하나님의 의지 표현인 동시에, 보호하심의 완전성을 말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 삶의 모든 것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악한 세력의 어떠한 공격도 허락치 않으시는 강한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또한 단 한순간도 눈을 감거나 떼지 않으시는 성실함으로 우리를 지켜 주십니다. 성도는 고난과 사명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갑니다. 그 길을 가는 동안 하나님은 모든 환난에서 우리를 그냥 버려두지 않으시고 보호하셔서 사명을 완수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그늘 아래 거하는 것, 그것이 사탄의 강력한 공격을 막고 생명과 영혼을 보존할 수 있는 확고한 길이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셋째, 세상 끝 날까지 함께하시는 분입니다. ( 8절)
시인은 자신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하시면서 지켜 주실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한순간, 한자리에 계시다가 떠나시는 분이 아니라 모든 상황, 모든 자리에서 세상 끝 날까지 함께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 주십니다. 성경은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 하시리로다.”(시55:22)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걸어가는 믿음의 길, 사명의 길은 홀로 싸우며 가는 외로운 길이 아닙니다. 세상 끝 날까지 항상 함께 하리라 하신 주님의 약속을 기억하며 가야 합니다. 동행하는 자에게 특별한 은혜와 능력을 부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 힘 받아서 세상 끝 날까지 힘찬 믿음의 전진을 해 나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루터는 위기 앞에 설 때마다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했습니다. 하나님은 환난 중에 우리를 지키시는 전능하신 분입니다. 우리에게도 이 어두운 시대에 다시 한 번 개혁을 일으키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많은 악한 역사들을 만날지라도, 그때마다 다시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힘을 받아 개혁의 발걸음을 내딛어야 합니다.




공지
  짧은 묵상글 올리는 공간입니다. 
 관리3
1300 2008-10-26
150
  속회공과 요약 (2019. 12. 06 고난을 처음 만났을 때 ) 
 김종각
209 2019-12-06
149
  속회공과 요약 ( 2019. 11. 08 : 여호와를 찬양하라 ) 
 김종각
208 2019-11-12
148
  속회공과 요약 ( 2019. 11.01 : 우리의 하나님은 누구신가?) 
 김종각
223 2019-11-05
  속회공과 요약 ( 2019. 10. 25 : 하나님만 바라라) 
 김종각
163 2019-10-25
146
  속회공과 요약 ( 2019. 10. 18 : 남선교회) 
 김종각
141 2019-10-25
145
  속회공과 요약 ( 2019. 9. 27 : 남선교회) 
 김종각
175 2019-10-01
144
  속회공과 요약 ( 2019. 9. 6 남선교회) 
 김종각
186 2019-09-06
143
  속회공과 요약 ( 2019. 8. 30) 
 김종각
177 2019-08-30
142
  속회공과 요약 ( 2019. 8. 16 : 남선교회) 
 김종각
167 2019-08-22
141
  속회공과 요약 ( 2019. 8. 9 : 남선교회) 
 김종각
148 2019-08-14
140
  속회공과 요약 ( 2019. 8. 2 ) 
 김종각
154 2019-08-05
139
  속회공과 요약 (2019. 07. 26) 
 김종각
181 2019-08-01
138
  속회공과 요약 ( 2019. 7. 19 남선교회 ) 
 김종각
164 2019-07-24
137
  속회공과 요약 (2019. 07. 12 남선교회) 
 김종각
159 2019-07-15
136
  속회공과 요약 ( 2019. 7. 6 남선교회 ) 
 김종각
174 2019-07-10
135
  속회공과 요약 ( 2019. 6. 28 : 남선교회) 
 김종각
163 2019-06-28
134
  알리는 말씀 
 심 재
741 2014-02-10
133
  오늘 의 기도 
 심 재
1215 2012-10-24
132
  오늘 의 기도 
 심 재
1085 2012-10-17

1 [2][3][4][5][6][7][8]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