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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회공과 요약 ( 2019. 10. 18 : 남선교회)

2019-10-25 13:21:24, Hit : 134

작성자 : 김종각
(남선교회 회장님께서 요약하신 내용 입니다.)

말씀을 따라 사는 길        10 월 18 일
오늘의 말씀 : 시편 119 편 105 ~ 112 절

자기의 인생길을 결정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각기 다릅니다. 막연히 잘 풀리기를 바라면서 운명에 맡기는 사람이 있고, 미래의 운수를 예측하기 위해 점을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행위들은 소극적이고 무책임하며 자기 노력과 수고가 없는 일입니다. 인생길에서 바른 길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지혜를 얻고 그 말씀을 믿으며 살아야 합니다. 시편 시인은 인생의 길잡이가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등불과 빛에 비유했습니다. 우리가 손전등을 들고 밤길을 걸어갈 때 불빛이 목적지까지 비추지는 않습니다. 사물을 분간하고 걸어갈 만큼의 거리를 비춥니다. 그렇게 불빛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 새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인생길을 비추는 길잡이가 되도록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말씀이 인생의 길잡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고난 중에서도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107~180 절)
시인은 “나는 극도로 심한 고통을 받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옥의 고통에 가까울 만큼 심각한 정도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고난은 인생을 황폐하게 만들고 육체와 정신을 병들게 합니다. 실제로 시인은 고통으로 말미암아 기력이 극도로 쇠 약해졌다고 호소합니다. 그러나 고난 중에 있지만, 하나님께서 소생시켜 주실 것을 믿으며 탄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 중심에 있는 인생관을 나타냅니다. 시인은 마음과 입술로 말씀을 고백하며 하나님이 받으시기를 원했습니다. 자기의 의가 아니라 말씀에서 공의를 배우기를 열망했습니다. 바울은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 (롬10:10)고 했습니다. 이처럼 성도는 고난 중에도 말씀을 믿고 입술로 시인하며 고백하는 결단을 해야 합니다.

둘째, 생명의 위기에서도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109 절)
사람이 생명의 위기를 느끼며 살아간다면 그것은 엄청난 고통이 됩니다. 그런데 시인이 겪고 있는 생명의 위기는 일시적인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살아갈 이유를 잃어버릴 것입니다. 실제로 포로로 잡혀갔던 이스라엘 사람들은 낙심하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인도 자신의 생명이 항상 위험 가운데 노출돼 왔음을 호소합니다. 시인이 생명의 위기를 느끼고 있는 것은 대적하는 자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시인은 하나님의 법을 의지하는 마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법이 생명의 위기에서 위로와 안전과 희망이 되리라고 믿었습니다. 성도는 쉽게 절망할 것이 아니라 시편 시인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살아야 합니다.

셋째, 악인들이 해하려 해도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110 ~ 111절)
시편 저자 뿐 아니라 선지자들도 악인들을 가리켜 ‘올무를 놓는 사냥꾼’에 비유했습니다. 올무는 그물이나 덫과 같은 물건으로, 계획적이며 의도적으로 설치된 함정입니다. 예측할 수 없는 어느 순간에 갑자기 덮쳐 생명을 빼앗는 죽음의 도구입니다. 이런 점에서 간혹 범하는 잘못이나 실수로 일어난 과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남을 해치기 위해 계획된 행위라면 중범죄가 됩니다. 이런 일을 당할 때 사람들은 먼저 분노하고 보복하는 마음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시인은 어떤
경우에도 주의 말씀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떤 것 과도 바꿀 수 없는 재산으로 삼고, 그것이 마음에 기쁨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항상 말씀을 영원한 기업이 되도록 믿고 살아야 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이 인생길을 밝혀 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구원의 길로 가는 지혜를 가르쳐 주며, 하나님은 우리 삶을 인도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성도는 고난이 있어도 말씀대로 살고, 생명의 위기 앞에서도 말씀을 기억하며, 악인들이 해하려고 해도 말씀을 지키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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