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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3] 사랑의 분위기

2007-03-05 11:59:53, Hit : 891

작성자 : 이태,
사랑의 분위기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요일 4:7,8,12)

남편과 아내는 자연인의 사랑뿐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그들을 지배하도록 해야 합니다. 자연적인 사랑은 매우 피상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사람들이 가지지 못한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자연적인 애정으로 사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늘 다른 사람의 행복을 구하는 신령한 사랑을 추가로 가지고 있습니다.

60년이 넘는 결혼 생활 동안 아내와 나는 사랑 안에서 살아왔습니다. 나는 내 자신이나 내가 원하는 것을 고려한 적이 없습니다. 나는 오레타가 원하는 것을 고려합니다. 나는 내 자신만 추구하려고 한 적이 없습니다. 나는 항상 그녀에게 우선을 두었습니다. 그리고 오레타도 보답해 주었습니다. 우리는 사랑 안에서 더 잘해주려고 항상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복된 것인지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가정은 이 땅의 천국과 같습니다.

한 번은 문제를 겪고 있는 한 사람이 우리 집을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신 집을 방문하면 마치 천국 같습니다. 그 집에 들어간 그 순간 그곳의 현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가정의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고백: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해 신령한 사랑 가운데 살아갈 것입니다. 나는 사랑의 분위기를 만들어 하나님의 이타적인 사랑이 나를 통해 그들에게 부어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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