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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회공과 요약 ( 2019. 8. 9 : 남선교회)

2019-08-14 11:31:30, Hit : 155

작성자 : 김종각
(남선교회 회장님께서 요약하신 내용 입니다.)

행복한 가정 공동체 (8월 9일)

오늘의 말씀: 에베소서 5장 22 - 33절

사도 바울은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의 세밀하심이 우주에 펼쳐져 있는 광대한 피조물 뿐 아니라 아주 작은 인생, 즉 남녀가 만나 이루는 가정에까지 미침을 깨닫았습니다. 그래서 감옥에 있을 때 부부 간의 문제, 부모와 자녀와의 문제, 종들과 상전과의 문제 등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는 각각의 자리와 역할이 있습니다. 사장과 사원, 부모와 자녀 사이에는 상호 도리가 있습니다. 부부 간에는 책임과 역할이 있습니다. 부모가 자식에 대한 책무를 다하지 않고 자식이 부모에게 도리를 다하지 않으면 불행한 가정이 되고 맙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아내와 남편의 관계를 교회와 그리스도의 관계에서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정의 중심인 부부가 지켜야 할 도리는 무엇일까요?

첫째.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해야 합니다. (22 - 24절)
바울은 같은 시기에 ‘에베소서’ 와 ‘골로새서’를 적어 이를 두기고와 오네시모를 통해 각 공동체에 전달했습니다. 두 책에 모두 가정 구성원인 아내와 남편에게 보내는 글을 썼습니다. 특히 에베소는 골로새 교회에 보내는 편지보다 풍성하게 썼습니다. 바울은 아내들이 해야 할 도리를 먼저 언급했는데, 그것은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님께 복종하듯 하라는 내용입니다. 그 이유는 주님이 교회의 머리이신 것처럼 남편이 가정의 머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장’ 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가장이 무너지면 가정 또한 무너집니다. 그러므로 가장인 남편을 하늘처럼 여기라는 것입니다. 교회가 주님께 복종하듯 아내들은 남편에게 복종하라고 하셨습니다.

둘째, 남편은 아내를 사랑해야 합니다. (25 - 30절)
남편은 아내의 복종만을 요구하지 말고, 아내 사랑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그 사랑은 표면적인 것이 아니라 마치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신 것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교회를 어떻게 사랑하셨습니까? 자신의 몸을 찢어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주님은 당신의 몸으로 영원하고 거룩한 교회 공동체를 세우셨습니다. 남편들은 아내를 자신의 몸처럼 아껴야 합니다. 주님이 교회를 사랑하신 것처럼 해야 합니다. 어떤 의미에서 아내는 자녀와 같습니다. 희생을 통해 자녀를 낳은 것처럼, 주님도 희생을 통해 당신의 몸 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아내에 대한 남편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몸을 사랑하는 것처럼 자기 희생을 통해 아내를 사랑해야 합니다. (28절)

셋째, 부부는 가정을 행복 공동체로 세워 가야 합니다. (31 - 33절)
사람이 배우자를 맞아 가정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의 신비입니다. 둘이 한 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공동체는 가정 공동체입니다. 가정은 남편과 아내 두 사람이 하나가 된 행복 공동체입니다. 자녀는 강성하면 부모를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합니다. 부부는 나름의 역할이 있습니다. 남편은 남편의 자리와 역할이, 아내는 아내의 자리와 역할이 있습니다. 부부는 누구 한 사람이 절대 우위에 있지도 않고 특권을 갖지도 않습니다. 남편은 아내를
사랑해야 하는 책임이 있고,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현대 사회의 발전에 따른 현상 중 하나가 양성 평등입니다. 그러나 양성평등은 무조건 똑같이 처신하고 대우받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기의 자리를 잘 지키는 것입니다. 행복한 가정은 남성과 여성을 구분 짓는 편견들을 없애고,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책임과 사명을 성실하게 감당할 때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가정 공동체는 서로가 서로에게 종속된 무한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아내를 자신처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을 존경하는 사랑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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