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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5] 생명의 샘

2007-03-15 10:24:32, Hit : 942

작성자 : 몽실5
생명의 샘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잠 10:11)

나는 아들과 딸이 태어나자마자, 그 작은 아이들을 내 손에 안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님, 이 아이로 인하여 감사 드립니다. 왜냐하면 나는 성경을 알고 있고, 이 아이가 가야 할 길로 훈련? 求?것은 나의 책임이며, 그렇게 하면 아이들이 자라도 말씀을 떠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에는 우리의 아이들을 주님의 지도와 훈계로 키우라고 되어있는 것을 나는 알고 있고, 또한 그대로 할 것입니다. 나는 아이들이 두 가지 방식으로 가르침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교훈과 모범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 아이 앞에서 바르게 살 것입니다. 나는 이 아이에게 올바른 모범을 보여줄 것입니다. 또한 나는 무엇이든 말한 그것을 갖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아이가 어떠한 질병이나 질환이 없이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자랄 것이고, 정신적으로도 민첩하며, 영적으로도 강건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은 어떤 질병이나 질환이 없이 자랐습니다. 나는 우리 자녀들이 구원받게 해달라고 기도한 적이 없습니다. 나는 그들이 성령 충만을 받게 해달라고 기도한 적이 없습니다. 그대로 두 아이 모두 어렸을 때 구원받고 성령 충만을 받았습니다.


자녀들은 당신의 말의 산물입니다!

고백:

신약에 따르면,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의인이다. 그러므로 나의 입은 생명의 샘이다. 나는 내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 관해서도 생명의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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