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kumvit Soi 15
교회소식/알림터
새가족환영
매일묵상(QT)
기도게시판
포토갤러리
자유게시판
칭찬합시다



 [02-14] 나누어 주신 믿음

2007-03-05 11:38:05, Hit : 905

작성자 : 이태,
나누어 주신 믿음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롬 12:3)

믿음! 제가 원하는 것이 바로 그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제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께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고 있어요.


만약 당신도 그러고 있다면, 그것은 시간 낭비일 뿐입니다. 하나님께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손을 들고 빙빙 돌리며 주문을 외우는 것보다 나을 것이 없습니다.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신자라면 누구나 하나님의 것과 같은 종류의 믿음을 어느 정도 이미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가지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달라고 기도할 필요도 없고 금식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것을 갖기 위해 앞으로 잘하겠다고 약속할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은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로마서는 바울이 죄인들에게 쓴 것이 아니라, 신자들에게 쓴 편지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상에 속한 모든 사람이 아니라]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신자들은 모두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주셨습니다!  

고백:

하나님께서 믿음의 분량을 내게 주셨다. 나는 하나님의 것과 같은 종류의 믿음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미 나에게 주셨다! 나는 지금 그것을 가지고 있다




131
  [02-26] 사랑의 해설 
 이태,
973 2007-03-05
130
  [02-24] 형제 
 이태,
890 2007-03-05
129
  [02-23] 사랑의 분위기 
 이태,
889 2007-03-05
128
  [02-22] 우리의 사랑으로써 알게 된다 
 이태,
935 2007-03-05
127
  [02-21] 사랑의 계명 
 이태,
868 2007-03-05
126
  [02-20] 성숙한 열매 
 이태,
982 2007-03-05
125
  [02-16] 사랑으로부터 태어나다 
 이태,
926 2007-03-05
124
  [02-15] 믿음을 통한 구원 
 이태,
892 2007-03-05
  [02-14] 나누어 주신 믿음 
 이태,
905 2007-03-05
122
  [02-13] 믿음의 정의 
 이태,
976 2007-03-05
121
  [02-12] 믿음의 시범 
 이태,
901 2007-03-05
120
  [02-09] 영광 받으시는 아버지 
 이태,
860 2007-03-05
119
  [02-08] 그 이름 
 이태,
830 2007-03-05
118
  [02-07] 만족 
 이태,
869 2007-03-05
117
  [02-06] 협력 
 이태,
874 2007-03-05
116
  그 이름 
 이정1
1041 2008-01-11
115
  만화 큐티- 성공, 충성   1
 이정1
1103 2007-10-19
114
  만화 큐티-지각 
 이정1
986 2007-06-21
113
  만화 큐티-지각 
 이정1
966 2007-06-12
112
  승리자 그 이상 
 이정1
905 2007-05-30

[1] 2 [3][4][5][6][7][8]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