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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형제

2007-03-05 12:02:05, Hit : 884

작성자 : 이태,
형제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요일 3:14, 15)

한 사모님이 고민에 사로잡혀 나를 찾아왔습니다. 해긴 목사님, 저는 천국에 갈 수 없어요. 나는 시어머니를 미워하고 있어요!

안절부절 못하는 그녀가 조금 진정된 후에야 나는 그녀를 도울 수 있었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나는 내 시어머니가 미워요라고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말할 때 그녀의 속에서, 즉 그녀의 영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를 확인해 보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나는 내 시어머니가 미워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왠지 뭔가가 내 안에서 부대끼는 것 같아요!라고 했습니다.

내가 말했습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바로 거듭난 사람의 영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당신의 실체는 시어머니를 미워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겉사람이 상황을 지배하도록 내버려 두고 있는 것입니다.

맞아요. 내가 시어머니를 진심으로 미워하고 있는 것은 아니에요. 그리고 그녀는 사랑이 살고 있는 속사람에 영적으로 일치시켜 그 속사람이 겉사람을 지배하게 하였습니다.

고백:

나는 내가 죽음에서 생명으로 이미 옮겨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왜냐하면 나는 형제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그 사랑이 나의 존재를 지배하도록 한다. 나는 모든 사람을 향한 사랑 안에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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