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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 바울의 기도

2012-09-08 23:50:45, Hit : 447

작성자 : 심 재

사도 바울의 기도


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에베소서3:14-19)

오늘은 엡3:14-19 말씀을 본문으로 바울 사도의 기도를 상고해 보고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로, "너희 속 사람이 강건하기 위하여" 기도한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은 사람을 겉 사람과 속 사람의 양면성을 지닌 존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신자의 속 사람과 성도의 속 사람은 구별됩니다. 불신자의 속 사람은 타락한 본성뿐인 자아입니다. 반면에 성도의 속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와 성령의 역사하심에 의한 거듭난 자아입니다. 성도들의 속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좇아 그 이성과 양심과 의지가 작용합니다. 그러나 성도들의 속 사람도 타락한 본성과 세상의 유혹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속 사람이 강건해져야 합니다. 바울 사도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속 사람이 강건하게 하옵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속 사람의 강건함을 위하여 항상 성령으로 충만하기를 갈망하고 성령께 붙잡힌 바 된 생애를 살아야 하겠습니다.


둘째로,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되기를" 기도한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사람의 심령 속에는 그리스도께서 임하여 계십니다(마 28:20).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의 임재를 이론적으로 아는데 그치지 말고 항상 그리스도의 임재를 느끼며 살기를 기도했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 때 그리스도의 임재를 느끼며 살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계신 것을 믿으십시오.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고 의지하십시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상 주심을 믿고 범사에 그리스도의 복 주심과 도우심을 기대하십시오(히 11:5, 6). 우리 마음이 그리스도의 임재 의식으로 충만하면 경건한 삶을 살게 됩니다. 세속의 유혹에 끌리지 않습니다. 또 담대해 집니다. 주님께서 과연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떠나지 아니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써 그리스도께서 내주하시고 임재하시며 나와 함께 계신다는 자각 속에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셋째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되기를" 기도한다고 하였습니다.

바울은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인간의 경험과 지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범위를 넘는 사랑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리스도의 사랑의 넓이와 길이와 높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알기를 구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다 측량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미치지 못할 곳이 없습니다. 그 넓이, 길이, 높이, 깊이가 한없기 때문에 회개하는 자 누구에게나 그 사랑이 넘쳐 들어갈 수 있습니다.오늘 본문에 기록된 바울 사도의 기도가 여러분의 매일의 삶 속에 응답되어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충만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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