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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건강의 말

2007-03-20 11:03:56, Hit : 875

작성자 : 몽실5
건강의 말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는 자가 있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 (잠 12:18)

내가 말의 비밀, 즉 믿음의 말을 처음 배운 것은 내가 16개월 동안 병상에 누워 다섯 명의 의사가 모두 포기했을 때였습니다.


하지만 1934년 8월의 어느 날, 나는 침대에 누워서 마가복음 11장 23-24절처럼 행동하고 말했습니다! 말을 할 것입니다!


나는 나는 비정상인 내 심장이 치유 받았음을 믿습니다. 나는 불치의 혈액병으로부터 치유 받았음을 믿습니다. 나는 마비상태로부터 치유 받았음을 믿습니다. 나는 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전부 치유 받았음을 믿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시간 안에 나는 내 발로 침대 옆으로 설 수 있었고 치유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50년이 훨씬 지난 지금, 나는 두통 한번 앓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나는 어떠한 질병도 갖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내가 그 동안 아파보지 못한 두통을 앓게 된다 해도 나는 내 머리가 아프다고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고요?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무엇이든지 그가 말한 것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기분이 어때요?라고 묻는다면, 나는 좋습니다. 고마워요. 당신도 알다시피, 하나님의 말씀은 그가 채찍에 맞으심으로 내가 나음을 입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도 ! 내가 나았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말하기를 ...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올바른 말을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기 때문입니다!

고백:

나의 혀는 양약이다. 내 혀는 생명과 건강의 말을 한다. 나는 건강을 말한다. 그러므로 나는 건강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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