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kumvit Soi 15
교회소식/알림터
새가족환영
매일묵상(QT)
기도게시판
포토갤러리
자유게시판
칭찬합시다



 [01-31] 함께 앉히사

2007-03-01 20:08:13, Hit : 906

작성자 : 몽실 
함께 앉히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엡2:5-6)

예수님을 죽음에서 살린 바로 그 행동이 그의 몸 또한 함께 살리셨습니다. (머리와 몸은 당연히 함께 살아나는 것입니다.)

게다가, 그리스도를 하늘에 앉게 한 바로 그 행동이 그의 몸 또한 함께 하늘에 앉게 한 것입니다. 우리가 어디에 앉아있습니까? 하늘 보좌에 앉아있습니다! 바로 지금 말입니다! 언젠가는 그곳에 앉게 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지금 하늘 보좌에 앉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아버지의 오른 편에 앉아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아버지의 오른 편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보좌 우편은 권세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보좌 우편, 즉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리스도의 영적인 몸인 교회를 통해 그의 계획과 프로그램들을 관리하고 계십니다.)

하늘에 있는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히8:1)은 온 우주의 능력의 중심부입니다! 보좌의 권능의 실행은 승천하신 그리스도께 위임되었고 그 권세는 우리에게 속해 있습니다.  

고백: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와 함께 나를 살리셨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키시고 함께 하늘 보좌에 앉히셨다. 내가 이 땅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며 살 때, 나는 그 권세를 가지고 아버지의 오른 편에 함께 앉아 있다.  




111
  [02-21] 사랑의 계명 
 이태,
876 2007-03-05
110
  [02-20] 성숙한 열매 
 이태,
990 2007-03-05
109
  [02-16] 사랑으로부터 태어나다 
 이태,
930 2007-03-05
108
  [02-15] 믿음을 통한 구원 
 이태,
902 2007-03-05
107
  [02-14] 나누어 주신 믿음 
 이태,
911 2007-03-05
106
  [02-13] 믿음의 정의 
 이태,
987 2007-03-05
105
  [02-12] 믿음의 시범 
 이태,
909 2007-03-05
104
  [02-09] 영광 받으시는 아버지 
 이태,
869 2007-03-05
103
  [02-08] 그 이름 
 이태,
836 2007-03-05
102
  [02-07] 만족 
 이태,
874 2007-03-05
101
  [02-06] 협력 
 이태,
881 2007-03-05
100
  [02-05] 기도 안에서의 교제 
 몽실 
881 2007-03-02
99
  [02-03] 교제 
 몽실 
889 2007-03-02
98
  [02-02] 그분의 영원한 처소 
 몽실 
940 2007-03-01
97
  [02-01] 같은 영 
 몽실 
849 2007-03-01
  [01-31] 함께 앉히사 
 몽실 
906 2007-03-01
95
  [01-30] 화목 되다 
 몽실 
812 2007-03-01
94
  [01-29] 저주에서 속량받다 
 몽실 
913 2007-03-01
93
  1초를 아끼는 사람 
 김영2
967 2009-01-19
92
  히루의 기도 (바클레이) 
 심 재
476 2012-08-09

[1][2] 3 [4][5][6][7][8]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