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kumvit Soi 15
교회소식/알림터
새가족환영
매일묵상(QT)
기도게시판
포토갤러리
자유게시판
칭찬합시다



 실수투성이라도 좋은사람들

2009-02-02 00:14:08, Hit : 836

작성자 : 김영2
함께 나누는 은혜의 글


실수투성이라도 좋은사람들

노부부를 모델로 한 이 광고가 종종 생각난다.

냉장고를 열어본 남편이 놀란다.
반찬 그릇들 사이에 아내의 휴대폰이 놓여있기 때문이다.

당신 휴대폰 아디 두었어요?
테이블 위에요. 왜요?

남편은 그 휴대폰을 슬그머니 테이블에 올려놓는다.


우리는 실수투성이의 사람들이다.
태어난 이후의 모든 순간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같은 단어를 쓰고 있는 행위와 개념과 지식 때문에
이미 해본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있을 뿐이다.

매일 매일이 새롭고 매일 매일이 실수투성일 수밖에 없다.
그러니 실수와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삶을 꿈꾸기보다
그대로를 이해하고 서로 채워주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삶이라는 생각이다.

----넷 향기에서 발췌---




91
  신의 선택 
 김영2
816 2008-12-22
90
  성탄시 
 김영2
830 2008-12-22
89
  [02-08] 그 이름 
 이태,
831 2007-03-05
88
  아내의 기도로 남편을 돕는다.   2
 김영2
834 2008-09-17
87
  송년시 
 김영2
834 2008-12-30
  실수투성이라도 좋은사람들 
 김영2
836 2009-02-02
85
  기도가 바로 
 김영2
839 2009-01-19
84
  [02-01] 같은 영 
 몽실 
844 2007-03-01
83
  만화 큐티-Love in Action 
 이정1
849 2007-03-09
82
  尙有十二 
 김영2
849 2009-01-06
81
  만화 큐티-격려 
 이정1
855 2007-04-04
80
  그대니까요 (10/26) 
 김영2
861 2008-10-26
79
  기다림, 그 따스한 풍경 
 김영2
862 2009-02-10
78
  사랑하면.. 
 김영2
864 2008-11-06
77
  [02-09] 영광 받으시는 아버지 
 이태,
865 2007-03-05
76
  [03-22] 이기는 믿음 
 몽실5
867 2007-03-22
75
  만화 큐티-뻔뻔함 
 이정1
869 2007-03-29
74
  [02-21] 사랑의 계명 
 이태,
870 2007-03-05
73
  [02-07] 만족 
 이태,
872 2007-03-05
72
  [03-20] 건강의 말 
 몽실5
872 2007-03-20

[1][2][3] 4 [5][6][7][8]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