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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타와 바늘 귀

2009-03-04 08:41:53, Hit : 1153

작성자 : 김영2
낙타와 바늘 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갈 수 있을만큼 작아지는 것도 불가능하지만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적합하도록 스스로 변화 되는 것도 불가능하다.
하지만 하나님은 둘 다 하실수 있다.
하나님은 바늘귀를 그대로 두고 낙타를 변화시키기 원하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깨우침을 주시고 눈을 열어 주시고 힘을 주시면
우리는 바늘귀를 통과할 수 있을만큼 작아질 수 있다.
사람으로서는 이 일을 할 수 없다.
하나님이 우리의  본성을 변화 시켜 주시고
의지를 견고하게 하실때 이 일이 일어난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고
그 분의 영에 동화 되어 살아가는 사람은 부자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는 진정한 행복이 육신의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있지 않음을 안다.
진정한 행복은 하나님과 깊은 사귐을 나누고
그분의 진리와 사람으로 변화되어 이웃을 위한 부르심에 응답하는데 있다.
그리스도의 영으로 자신을 비우고 낮추는 것이 참된 행복의 길이다.
예수님처럼 다른 생명들과 자신이 하나임을 깨닫고
모든 생명이 함께 행복해지는 길을 찾는다.
예수님처럼, 할 수 있는 한 삶의 규모를 줄이고 단순하게 살아가는 것을 소망한다.
그 삶에 이르러야 진리가 보이고 사랑의 능력이 생긴다.
더 단순하게, 더 가난하게 사는것이
부르심을 받은 자의 고귀한 소명임을 안다
그렇게 할때 하나님 나라의 좁은 문을 동과할 수 있다.
나는 내가 더욱 성숙하여 더 많이 나누기를 소망한다
하나님과의  진정한 사귐이 지속되면 이 소망이 이루어진 것이다.

--김영봉 교수의 글 중에서 --   백미희 집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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