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kumvit Soi 15
교회소식/알림터
새가족환영
매일묵상(QT)
기도게시판
포토갤러리
자유게시판
칭찬합시다



 송년시

2008-12-30 19:50:58, Hit : 833

작성자 : 김영2
송년시
             -이해인-


하늘에서 별똥별 한 개 떨어지듯
나뭇잎에 바람한번 스치듯
빨리 왔던 시간들은 빨리도 지나가지요?

나이 들 수록 시간들은 더 빨리 간다고
내게 말햇던 벗이여!
어서 잊을건 잊고
용서할 건 용서하며
그리운 이들을 만나야겠어요.

목숨까지 떨어지기 전 미루지 않고 사랑하는 일
그것만이 중요하다고 내게 말했던 벗이여!
눈길은 고요하게
마음은 따뜻하게
아름다운 삶을
오늘이 마지막인 듯이 충실히 살다보면
첫 새벽의 기쁨이 새해에도
우리 길을 밝혀 주겠지요.




  송년시 
 김영2
833 2008-12-30
70
  尙有十二 
 김영2
848 2009-01-06
69
  1초를 아끼는 사람 
 김영2
960 2009-01-19
68
  기도가 바로 
 김영2
838 2009-01-19
67
  헌신과 은밀함 
 김영2
938 2009-01-25
66
  실수투성이라도 좋은사람들 
 김영2
836 2009-02-02
65
  기다림, 그 따스한 풍경 
 김영2
862 2009-02-10
64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해 
 김영2
1107 2009-02-17
63
  주님께 맡긴 우리의 시간 
 김영2
1203 2009-02-23
62
  낙타와 바늘 귀 
 김영2
1165 2009-03-04
61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관리3
894 2011-01-11
60
  새벽 기도하는 여자가 좋다(펌글) 
 김영2
931 2011-01-30
59
  마태복음 7장 3절 
 관리3
1364 2011-02-07
58
  벧전 2:25 
 관리3
1216 2011-02-07
57
  역대상 4:9-10 
 김영2
1180 2011-02-09
56
  오늘의 기도 
 관리3
481 2012-07-29
55
  마틴 루터의 유명기도 
 심 재
690 2012-08-08
54
  히루의 기도 (바클레이) 
 심 재
471 2012-08-09
53
  조지 매드슨의 기도 
 심 재
502 2012-08-10
52
  토머스 머튼 의 기도 
 심 재
470 2012-08-14

[1][2][3][4] 5 [6][7][8]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