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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3] 다시 보기

2007-03-05 12:18:05, Hit : 926

작성자 : 이태,
다시 보기

사랑은 ... 신경질 내거나 성미 급하거나 남을 원망하지 않으며, 자신이 당한 악한 일들을 생각하지 않습니다[억울하게 당한 일들에 신경 쓰지 않습니다] (고전 13:5 확대번역)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행함이라는 주제는 너무도 중요하고, 또 그리스도인들이 간과하고 있기 때문에, 이 주제에 대해 추가로 연구하는 시간을 갖도록 했습니다.

사랑은 ... 자신이 당한 악한 일들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을 향해서 저질렀던 악한 일들을 생각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속량하기 위하여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사랑은 ... 억울하게 당한 일들에 신경 쓰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을 당연히 여길 수도 있습니다. 아닙니다. 그들은 자연인의 사랑 안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억울하게 당한 일들에 신경 쓰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들은 성질을 잘 냅니다. 남편과 아내가 둘 다 그리스도인일지라도 그 중 한 사람이 억울한 일을 당한다면 화가 나서 일주일 동안 서로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 신은 사랑이 어떻게 가정을 바르게 만들고 더 나아가 교회와 나라를 바르게 만들어 사람들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그들 안에 하나님의 사랑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가족 안에서 살아가도록 할 수 있을지 알겠습니까?

고백:

나는 사랑의 사람이다. 나는 신경질적인 사람이 아니다. 나는 성미 급하지 않다. 나는 남을 원망하지 않는다. 나는 내가 당한 악한 일들을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억울하게 당한 일들에 신경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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