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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4] 나누어 주신 믿음

2007-03-05 11:38:05, Hit : 911

작성자 : 이태,
나누어 주신 믿음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롬 12:3)

믿음! 제가 원하는 것이 바로 그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제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께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고 있어요.


만약 당신도 그러고 있다면, 그것은 시간 낭비일 뿐입니다. 하나님께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손을 들고 빙빙 돌리며 주문을 외우는 것보다 나을 것이 없습니다.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신자라면 누구나 하나님의 것과 같은 종류의 믿음을 어느 정도 이미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가지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달라고 기도할 필요도 없고 금식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것을 갖기 위해 앞으로 잘하겠다고 약속할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은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로마서는 바울이 죄인들에게 쓴 것이 아니라, 신자들에게 쓴 편지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상에 속한 모든 사람이 아니라]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신자들은 모두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주셨습니다!  

고백:

하나님께서 믿음의 분량을 내게 주셨다. 나는 하나님의 것과 같은 종류의 믿음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미 나에게 주셨다! 나는 지금 그것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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