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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사랑이 일어나다

2007-03-05 12:04:52, Hit : 930

작성자 : 이태,
사랑이 일어나다

사랑은 자랑하거나 허영부리거나 거만하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사랑은 우쭐대지(거드름을 피우고 자만으로 부풀어 오르지) 않으며, 무례하지(교양 없지) 않으며, 부적절하게 행하지 않습니다 (고전 13:4,5 확대번역)

자랑하거나 거만하거나 우쭐대거나 거드름을 피우거나 자만으로 부풀어 오르거나 무례하거나 교양 없는 것은 늘 언제나 육체입니다.

당신은 자신의 의지로 말미암아 육체의 충동에게 주도권을 내어주지 않기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당신은 사랑 안에서, 즉 성령 안에서 살아가기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싸움이 벌어지는 곳은 당신의 영과 당신의 육체 사이에서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 5:16)라고 되어 있습니다.

당신의 영이 지배하도록 결정하십시오. 충동이 생길 때, 잠시 가만히 멈추고, 하나님의 말씀을 고백하기 시작하십시오. 이렇게 말하십시오. 나는 사랑으로 태어났다. 나는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지배하도록 허락한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 안에서 크게 일어날 것입니다.

고백:

나는 사랑의 사람이다. 그러므로 나는 자랑하거나 허영부리지 않는다. 나는 내 자신을 거만하게 드러내지 않는다. 나는 우쭐대지 않는다. 즉 나는 거드름을 피우거나 자만으로 부풀어 오르지 않는다. 나는 무례하지 않다. 나는 교양 없지 않다. 나는 부적절하게 행하지 않는다. 나는 사랑 안에서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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