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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30] 화목 되다

2007-03-01 20:06:09, Hit : 800

작성자 : 몽실 
화목 되다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그분과의 우호관계로 회복되게 하시며, 사람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거나 계속 적대적인 상태로 두지 않으시고 그 죄들을 취소하시고,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맡기신 것은 그리스도 안에 친히 나타나신 하나님이십니다 (고후 5:19, 확장번역)

해긴 형제님. 한 여인이 내게 질문했습니다. 왜 나는 치유 받지 못하나요? 저는 하나님께서 저를 치유하신다고 약속하셨다고 알고 있는데요.


나는 그녀의 문제를 이해했고, 그녀를 도와주려고 했습니다.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시겠다고 약속하지 않으신 것과 마찬가지로 당신을 치유하시겠다고도 약속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너를 구원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라는 구절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는 분명히 하나님께서 당신의 구원에 대해 이미 뭔가를 하셨다고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죄들과 부정들을 예수님께 담당시키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통해 이미 우리를 그분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무를 맡기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친히 나타나셔서 세상을 자신과 우호관계로 화목하게 하셨다고 말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사람들의 죄를 그들에게 전가하거나 (돌리거나) 계속 적대적인 상태로 두지 않으십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모두 구원을 받은 것이네요, 그렇죠? 아닙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제공하신 화목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우리는 본질상 마귀의 자식들입니다. 그러니까 거듭나야 하는 것입니다!

고백:

나는 그리스도로 인해 하나님과 화목 되었다. 나는 하나님과의 우호 관계로 회복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내게 화목하게 하는 직무를 맡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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