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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년시

2008-12-30 19:50:58, Hit : 840

작성자 : 김영2
송년시
             -이해인-


하늘에서 별똥별 한 개 떨어지듯
나뭇잎에 바람한번 스치듯
빨리 왔던 시간들은 빨리도 지나가지요?

나이 들 수록 시간들은 더 빨리 간다고
내게 말햇던 벗이여!
어서 잊을건 잊고
용서할 건 용서하며
그리운 이들을 만나야겠어요.

목숨까지 떨어지기 전 미루지 않고 사랑하는 일
그것만이 중요하다고 내게 말했던 벗이여!
눈길은 고요하게
마음은 따뜻하게
아름다운 삶을
오늘이 마지막인 듯이 충실히 살다보면
첫 새벽의 기쁨이 새해에도
우리 길을 밝혀 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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