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kumvit Soi 15
교회소식/알림터
새가족환영
매일묵상(QT)
기도게시판
포토갤러리
자유게시판
칭찬합시다



 주님께 맡긴 우리의 시간

2009-02-23 00:02:14, Hit : 1197

작성자 : 김영2
주님께 맡긴 우리의 시간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것 중의 하나가
자신의 '미래의 시간'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신을 찾고,
용하다는 철학관이나 점쟁이를 찾고,
자신의 운을 시험해 보기도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마태복음 6:34절에서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고 말씀하셨다.

'내일'이라는 시간이 사람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가르치시는 것이다.
그러ㅏ므로 우리들은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나에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시간을 성실하게 살때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다.




31
  [02-02] 그분의 영원한 처소 
 몽실 
929 2007-03-01
30
  [02-01] 같은 영 
 몽실 
833 2007-03-01
29
  [01-31] 함께 앉히사 
 몽실 
893 2007-03-01
28
  [01-30] 화목 되다 
 몽실 
800 2007-03-01
27
  [01-29] 저주에서 속량받다 
 몽실 
907 2007-03-01
26
  역대상 4:9-10 
 김영2
1173 2011-02-09
25
  새벽 기도하는 여자가 좋다(펌글) 
 김영2
924 2011-01-30
24
  낙타와 바늘 귀 
 김영2
1154 2009-03-04
  주님께 맡긴 우리의 시간 
 김영2
1197 2009-02-23
22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해 
 김영2
1097 2009-02-17
21
  기다림, 그 따스한 풍경 
 김영2
856 2009-02-10
20
  실수투성이라도 좋은사람들 
 김영2
833 2009-02-02
19
  헌신과 은밀함 
 김영2
933 2009-01-25
18
  기도가 바로 
 김영2
833 2009-01-19
17
  1초를 아끼는 사람 
 김영2
954 2009-01-19
16
  尙有十二 
 김영2
844 2009-01-06
15
  송년시 
 김영2
830 2008-12-30
14
  성탄시 
 김영2
825 2008-12-22
13
  신의 선택 
 김영2
812 2008-12-22
12
  사랑하면.. 
 김영2
860 2008-11-06

[1][2][3][4][5][6] 7 [8]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