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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 맡긴 우리의 시간

2009-02-23 00:02:14, Hit : 1202

작성자 : 김영2
주님께 맡긴 우리의 시간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것 중의 하나가
자신의 '미래의 시간'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신을 찾고,
용하다는 철학관이나 점쟁이를 찾고,
자신의 운을 시험해 보기도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마태복음 6:34절에서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고 말씀하셨다.

'내일'이라는 시간이 사람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가르치시는 것이다.
그러ㅏ므로 우리들은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나에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시간을 성실하게 살때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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