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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윷놀이 단체 3등 상금을 모두 건축헌금으로 넣어 준 중고등부

2008-09-16 16:34:08, Hit : 1464

작성자 : 김영2
단체 3등상을 받은 중고등부 아이들은 상금을  "건축헌금"에  넣어달라고

직접 목사님께 전달하는 이쁜 마음도 있어서 오늘 하루는 너무 잼나고 신나는 은혜의

날이 되었답니다. 감 히 어른들도 생각해 내지 못한 건축헌금에 기꺼이 넣어주고픈 그 아이들의

마음을 우리 주님도 눈물나게 기뻐히시리라 믿습니다.

성준이를 비롯하여 찬영, 준서.....

찬양하는 모습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그 아이들의 마음까지도 아름다워

그 어떤 향기로도 비교할 수없는 향기로움이 묻어있는것 같아 참 행복합니다.

아마도,

단체 1등과 2등, 4등을 한 믿음속, 소망속, 은혜속까지도 건축헌금에 써 달라고

살며서 헌금함에 상금을 넣지 않을까 하는 은근한 기대도 합니다.

속장님들의 재량으로 아마도 그러하리라 믿습니다. ㅋㅋㅋ

절대 강요는 하지 않아요. 다만 아름다운 성전에서 나오는 향기로움이 늘 우리

마음안에서 피어나도록....권유할 뿐이지여....

중고등부 아이들아 고맙다. 이쁘다, 그리고 장하다 얘....


Paul Yun
넘 넘 멋지다. 아마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을 것 같다. "너희들의 예물은 그 때 과부가 드렸던 두 렙돈 만큼이나 귀한것이다. 너희들이 행한 이 아름다운 헌신의 이야기가 복음이 전해지는 모든 곳에 함께 전해지게 될 것이니라"고 말이다. 역쉬 느그들이다. ㅎㅎ 중 고등부 화이팅!!! 2008-09-18
19:59:39

수정  
박기3
중고등부가 1등했어야 건축헌금 많아지는데.....다음 번 윷놀이때는 중고등부 사전에 합숙훈련 좀 하세요.^^ 2008-09-19
09:18:35

수정  
김영2
ㅋㅋㅋ 그러게요, 권사님..여선교회 성도님들이 당체 이 홈페이지 열람을 안 하시나봐요. 들어오셔야 자극 받고 헌금하실터인데...광고 좀 많이 해 주시어요. 2008-09-19
17:04:20

수정  
김영2
소망속도 헌금함에? .... 이연이 권사님 홧-팅 2008-09-29
23:53:0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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