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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여선교회 깔끔하게 청소했어요

2011-12-07 19:35:40, Hit : 1594

작성자 : 김영2
2011년 12월 5일 월요일
2012년을 향해가는 남.여선교회 회장님의 갑작스런 주최로 인해
교회를 아름답게 치워보자는 같은 마음으로 대청소를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있을 태신자 총동원 주일과 성탄절, 그리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유종의 미를 남기고자하는
권영옥 여선교회 신임 회장님의 적극적인 마음으로 시작한 대청소...

구석구석에 끼인 먼지와 묵은 때와는 상관없이
아름다운 마음들이 있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간식으로 입을 즐겁게 해 주는 최희준 자매님이 풍성한 간식을 준비해 오셨고
한국에서 오신지 얼마되지 않아 태국에 적응하시기도 힘들터인데 두 팔 걷고 열심히 창문을 닦아내시던
송진아 집사님..
모처럼의 휴일에 집에서 쉴법도 한데 궂이 청소하겠다고 나오신 이봉미 권사님
언제나 웃는 얼굴로 열심이신 윤정미 집사님,
누구보다도 교회를 사랑하는 이연이 권사님,
아름다운 미모에 깔끔까지 더한 백미희 집사님,
뒤늦게 나타나셔서 웃음과 즐거움을 나눠주시던 남정희, 박종화집사님
젊다고 모든 궂은 일을 도맡아서 힘 자랑하던 안경희 집사님...타의에 의해서 ㅋㅋㅋ
언제나 말없이 자기 일을 잘 감당하는 미래의 전도사라고 불리워지는 곽은미 집사님은
마이크 담당자답게 주변 정리를 혼자서 도맡아 정리해 내는 부지런함..
남선교회  이병정 회장님의 빠른 손놀림으로 큰 물건들이 쉽게 옮겨서 편했던 시간들...
주일학교 유치부를 위해서 요리조리 정리해도 끝을 못 보던 나,
색깔도 화려한 주황색 옷이 땀에 흠뻑 젖어서 까만 줄무늬가 생기도록 땀흘리신 윤목사님...
이곳저곳 기웃거리시면서 정리담당을 해주시던 명목사님...사모님까지 동원된 아름다운 대청소날이
어쩌면 2011년을 아름답게 장식했던 12월의 추억이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내 몸 아끼지 않고, 웃고 즐기며 재미나게 청소했던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사명을 가지고 소신껏 봉사한다는것, 어쩌면 내 마음안에 사랑이 없다면 절대 할 수 없는일인것을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하게 하셨고, 작은 힘들이 모여서 식당도 깔끔하게 정리가 되고
2년동안 먼지로 휩싸인 커튼들도 새롭게 목욕을 하게 되어 아마도 이번주일엔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더 큰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날 수고하신 여러 집사님, 그리고 목사님,사모님...권사님....수고하셨습니다.
이분들이 있어서 큰빛교회는 정말로 아름다운 교제속에서 아름다운 하나님과 동행하는
교회가 되리라 자부합니다......................


심 재
뒤늦게 수고들 하셨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1-12-23
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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