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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달란트 시장을 도와주신 집사님들 감사합니다.

2008-09-21 01:21:48, Hit : 1492

작성자 : 관리3
고대하고 기다리던 달란트 시장... 9월 20일
봉사로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함니다.

설거지로, 튀김으로 떡볶이로 도와주신 분들이 참 많았어여.
감사드립니다.

떡볶이 === 이은희 집사/김민정 엄마/이연이 권사/
닭고기 튀김==== 곽은미 집사/ 홍소혜 성도
설거지담당==== 진솔엄마/성호엄마 (타이핑 거주:현재 교회는 등록 안된 분들임)

먹거리로 봉사해 주시고,
설거지로 봉사해 주신 여러 어머니들께 감사드리고,
내 일처럼, 내 자식일처럼 도와주신 이은희 집사님, 곽은미 집사님, 이연이 권사님...감사해요.
또순이 처럼 하나로 묶으신 우리 김경근 목사님도 두손 두팔 걷어 부치시고 열심히
컵 씻는 모습이 설교때의 모습과는 다소 달라보였지만 넘 아름다웠답니다.
성도들과 함께 교재 하는 시간처럼...아름다운 모습을 하나님도 기뻐하실거예요.

그리고 우리 쌤들..

특히 윤은경 집사님-------여름 성경학교때부터 정말 정말 수고+수고 하셨어여.
                                   혹시 몸살 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권영옥 쌤----------말없이, 침착하게 언제나 묵묵히 바라만 주시는 쌤, 방나에서
                         한 걸음에 달여오시는 그 은혜를 주님께서도 늘 축복해 주실거예요.

윤정미 쌤-------- 아이들에게 푸짐한 선물 까정 받으시고, 비닐봉지 가득 얻어가신 쌤,
                        날로날로 부흥하는 3,4학년에 더 힘찬 홧팅을 보내요. 쌤의 미소는 참 이뻐용.

김영옥 쌤------ ㅋㅋㅋ 내 칭찬?  이상한 바지 입고 나타나서 이쁘다는 말에 뿅? 가서 아이들 달란트는
                       관심없고, 오늘 참석못한 피은빈/양한수 물건 챙기느라 정신 없었답니다.
                       과자 몇봉지 집어들어 가방에 넣는데 늦게 나타난 장인석 꼬맹이 웅이 꼬맹이...그냥 보내기가
                       섭하여, 살짝 가방안에서 한개 꺼내어 손에 들려주니.... 그래도 마음은 즐겁습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늘 말없이 봉사해주시는 우리 여선교회 집사님들도 감사해용,,그리고 사랑해용

                                                    에고,, 제가 넘급해서 관리자 이름으로 글을 올렸네여.
                                                    죄송!!!
                                                    새로운 소식 빨리 올리려고 하다보니...이해해 주세용.  김영옥


명장1
세상 사살들은 진짜 아름다운게 뭔지를 모르지요. 맨날 성형수술만 하고 ㅎㅎㅎ
여기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는데.
2008-09-21
09:54:06

수정  
김영2
떡볶이가 넘 맛있었다고 우리 아들이 칭찬, 칭찬....바자회때도 기대되어용... 2008-09-21
22:59:32

수정  
박기3
아,떡볶이 정말 환상이었슴다. 달란트 시장의 꽃은 머니머니해도 먹거리 ㅎㅎ.....너무 은혜가 안되는 댓글인가? 2008-09-26
09:47:3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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