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kumvit Soi 15
교회소식/알림터
새가족환영
매일묵상(QT)
기도게시판
포토갤러리
자유게시판
칭찬합시다



 윤국진 집사님, 커피가 넘 맛나요....살랑해요.

2009-01-25 22:56:39, Hit : 1481

작성자 : 김영2
늘 보이지 않는곳에서 일하시는 집사님..
교회 정문에서 주일마다 주보를 나눠주시고,
넉넉한 미소로 늘 처음처럼 대해주시던 언니같은 집사님, 윤국진 집사님...
장승같은 큰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답지 않게 늘 차분하고 정숙한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다운 그녀..
크게 웃지도 않으면서 늘 눈가엔 미소가 그득한 그녀..
그래서 더 다정해보이는 그녀...
태국에 와서 큰빛교회를 다니면서 세례받고 새가족 심방 봉사로 2년남짓,
이제는 터줏대감처럼 주보를 담당하고 주일마다 따습은 미소로 성도들을
반기는 그 모습이 천사?같음에 늘 아릅답습니다.

또 하나,
주일마다 점심을 먹고나면 어김없이 배달되어져오는 커피 한잔,
윤목사님은 커피 약간만 타고, 명목사님은 다방커피로, 윤권식 장로님도 다방 커피로,
전희영 장로님은 커피 약간에 물만... 사람들 한사람, 한사람마다의 성격과 기호에 맞추어
은은한 미소로 커피를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마음..
가끔은 급하다며 새치기 커피잔을 낼름 빼앗아 가는 어떤 성도님에게도 늘 얄미운 웃음 한자락
남기고서 또 다시 열심히 커피잔을 만들어 내는 그 아름다운 이해심..

진정으로 윤국진 집사님을 하나님은 사랑하실겁니다.
포근한  미소와, 묵직한 언어..그리고 손으로 가리고 웃는 그 수줍음 까지도 하나님은
그녀의 마음을 알고, 그녀의 가정에 더 많은 축복으로 그 수고와 노고를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리라 믿습니다.
늘 커피마담으로 봉사하시는 윤국진 집사님에게 화이팅---알러비유!( I love you!!!)




19
  알리는 말씀 
 심 재
838 2014-02-10
18
  남.여선교회 깔끔하게 청소했어요   1
 김영2
1610 2011-12-07
17
  강단 꽃 장식하시는 집사님   1
 김영2
1709 2011-10-04
16
  칭찬은 평생을 기쁘게 한다 
 김영2
1318 2011-02-07
15
  우리 교회의 미래는 화창하다.^^ 
 관리3
1282 2011-01-10
14
  주보담당 안경희 집사님~~   1
 윤 정
1250 2011-01-04
13
  늘 수고하시는 영옥 집사님~   1
 윤 정
1128 2011-01-04
12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1
 윤광1
1084 2010-12-20
11
  최순자 집사님...늘 건강 잃지 마세요. 
 김영2
1471 2009-01-25
  윤국진 집사님, 커피가 넘 맛나요....살랑해요. 
 김영2
1481 2009-01-25
9
  달란트 시장을 도와주신 집사님들 감사합니다.   3
 관리3
1479 2008-09-21
8
  윷놀이 단체 3등 상금을 모두 건축헌금으로 넣어 준 중고등부   4
 김영2
1448 2008-09-16
7
  작은 힘이 더해지면 큰 일도 감당할 수 있음을... 
 김영2
1320 2008-09-14
6
  김영옥 집사님 넘 감사해요.   1
 윤석3
1293 2008-08-27
5
  중고등부 오후 찬양예배 : 멋지다! 성준아...   2
 김영2
1425 2008-08-24
4
  기공예배때 수고하신 분들께....스마일   2
 김영2
1418 2008-08-21
3
  여선교회 성도님들 사랑해요 
 김영2
1499 2007-11-03
2
  -사랑만 있다면..- 
 할렐/
1421 2007-09-13
1
  게시판 오픈 축하합니다.   1
 윤석3
1245 2007-09-13

1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또미